이런거. 처음써보는데~
많이 알려주셧음 좋겟습니다~~ㅠ
저는 요번에 갓 스무살이 된 여자사람이에요..살빼려고
스피닝 하러 다닌지 2주째..
살빼려고 다니는거니
날씬하진 안겟죠...
근데
거기서 강사하시는 분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제가원해 사람눈을
잘 못보거든요..
근데 막 더 못보겟구
잠도 안오고
아까 한번이라두 더 봐둘걸...
그러면서... 속앓이 중이에요...
진짜 살빼서 고백해야지! 하고잇는데..
어떻게 친해질수잇을까요...
저 진짜 소심하구
열등감 심하고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