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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심리에 대해 진지하게 답해드립니다.

|2013.07.06 04:14
조회 30,208 |추천 21

물어보세요

 

 

 가끔 저 말고 다른분들이 댓글달아주시기도 하는데요.

좋은 말도 많고 맞는 말도 많지만... 부정적인 말도 많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에게 대답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제 닉네임을 확인하시고 의문을 해결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대답을 한게 아닌데 상처받으신분들이 간간히 계셔서요.

물론 좋은말도 많으니 참고하시는것도 좋겠네요.

 

 * 추가 *

 

자주하게 되는 대답인데요 카톡이나 메신저같은 글보다

직접 얼굴보고 대화하는게 최고입니다. 직접 대화를 하면

상대방의 느낌을 알 수 있고 어떤점이 나와 잘맞는지,

성격은 어떤지 외모는 어떤지... 그냥 삘이 통하고 싶고

그사람의 진심을 느끼고 싶다면 대화하세요

 

그리고.. 또 많은 대답인데요

여성분들 남자들만 용기낼 수 있는거 아닙니다. 여러분도 다 내실 수 있어요

남자들도 고백하는 용기 쉽게 내는거 아니에요. 여성분들이 고백하게 끔 만들어

주셔야지요... 고백했다가 차이면 다신 못볼텐데.. 여성분께서 상대 남자분이

맘에 드시다면 어느정도는 표현을 해주셔서

' 니가 고백을 하면 내가 받아줄 수도 있다 ' 라는 느낌은 주셔야 해요.

남자들에게 용기를 주세요.

 

 

 * 간단한 후기..? *

 

이런거 쓰는것도 웃기긴 한데..ㅋㅋㅋㅋㅋ

일단 생각보다 많이 관심을 가져주신거에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처음에는 잠도 안오고 심심하기도하고

시작한 고민상담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상담을 신청? 하셔서

깜짝놀랐네요. 물론 모든 대답에 여러번 생각하고 숙고하면서

진지하게 대답을 해드렸지만, 감사한건 감사한거니까요ㅋㅋ

대답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는 댓글들 보면 참 힘이나고 감사하고

그렇네요. 오히려 제가 감사한 부분이 참 많은데 말이에요.

뭐.. 어쨋든 시간이 날때마다 보고있으니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성심성의껏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메일 물어보시는 분이 많아서요

0121_jh@naver.com 이게 제 메일입니다. 사연이 길다거나

댓글로 달아놓기가 불편하시다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읽은 후에 답장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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