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예전 무대들 보니까 애들이 완전히 풋푸하고 싱그럽고 얼굴에 미소와 여유가 보이네..
지금은 물론 못본지 오래됬지만 좀 쇠진한 느낌
젤로만의 그 특유한 똘끼랄까 광끼랄까 그런것도 요즘엔 잘 안보이고..
무엇보다 힘찬이 커피숍 보니까 내가 아는 그 힘찬이 맞니?????
내가 알던 힘찬이는 샤프하고 씩웃고 카리스마 힘찬인데 왠 소심한 남자가...
돈 많이 안들여도 좋으니까 그냥 아트스러운 뮤비와 음악으로 내주세요 ㅠㅠ
오랜만에 예전 무대들 보니까 애들이 완전히 풋푸하고 싱그럽고 얼굴에 미소와 여유가 보이네..
지금은 물론 못본지 오래됬지만 좀 쇠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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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힘찬이 커피숍 보니까 내가 아는 그 힘찬이 맞니?????
내가 알던 힘찬이는 샤프하고 씩웃고 카리스마 힘찬인데 왠 소심한 남자가...
돈 많이 안들여도 좋으니까 그냥 아트스러운 뮤비와 음악으로 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