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몇일전에 농협에서 은행볼일 보시면서 잡곡을 사왓다고 하시더라구요.
총 3 봉지(찰기장쌀,현미,흑미)를 사왔는데 한 통에 섞어 부으려고 찰기장쌀 봉지를 뜯어서 보니
안에 거미줄 같은게 있더라구요.
엄마한테 물어보니 쌀벌레가 있나보다며 그 봉지는 교환하게 냅두고 다른 봉지를 뜯어서 현미봉지를 부었더니;
벌레 또 당첨..
쓰면서 소름이 돋네요.
점점 더 짜증나면서 역겨워지고 있는 참에 엄마한테 말을하니
흑미 뜯어보라며 흑미는 구매당시 농협직원이
당일도정해서 나온거라고 말씀해주셧다고 하더라구요.
반신반의하며 뜯었더니
또 쌀벌레 당첨이요.
하..이거 그냥 가서 교환하기엔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조취를 취해야 하는건지
글을쓰면서도 화가나고 답답하네요.
구매 위치는 경기 시흥시 ㄱㄹ동 농협이라 하네요.
농협에서 믿고 구매한건데........참..뭐라 할말이없네요
어떻게 해야할지..조언좀 부탁드려요.
아래 사진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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