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음 겁나게 보고싶음
살아는 있습니까? 그래도 가끔 트윗올라오는거 보면 잘들 지내는것 같기도하고 살들도 빼고있는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뭐 컴백 한다안한다 말들 많은데
떡밥은 좋지만 그런거올리지마.....괜한 기대했다가 아니면 우리 멘탈 더 강철된단 말야ㅋㅋㅋㅋㅋㅋㅋ내가 오죽하면 남친이 군대간다면 그것도 기다릴수 있겠더라 너네들 기다린 내공이면 뭘 못하겠나 싶어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 그냥 갑자기 막 보고싶을때 있잖아
너희도 우리 보고싶을때가 있었으면 좋겠다
요즘 티비를 많이 안보는데 오랜만에 뮤뱅보니까 상반기 결산을 하더라.....더 보고싶더라 티비에 나오는 너희를... 정말 열심히 떼창해줄수 있는데....알잖아 우리 어려운 믹테도 떼창하는 빕씨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나 이번에 올포스 가는데 우죠믹테 어려워서 따라부르기 몇번 연습해봤어ㅋㅋㅋㅋㅋㅋ도저히 안되겠어ㅋㅋㅋㅋㅋㅋ이해해...난 랩퍼가아니자나^^
이거봐 또 말이 샜어ㅋㅋㅋㅋㅋ글고 나 오늘 핫식스 처음 먹어보는데 우죠그만좀 먹어. 맛있기는 하다만 건강악화되는 느낌이였어ㅋㅋㅋㅋㅋ
여튼 내가 우리다를 많이 아껴서그런지 더 걱정되고 보고싶고 그러네...... 그냥 내가 이렇게 뜬금없이 글을 쓰는이유는 끄적이고 싶었어 난 팬블로그같은것도 안하고 공카가면 편하게 우죠야~ 부를 수도 없어서
오늘 갑자기 떠오른 건데 넌 너가 하고싶은 궁극적인걸 이룬것 같아. 아이돌 되고싶다한 이유가 힙합에대해 알리고싶었다고.....너를 통해...맞아
넌 상당부분 이룬것같아. 힙합이라곤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믹테를 찾아듣고 너를 통해 힙덕이 되었으니까. 힙합의 매력에 빠져서 요즘은 헤어나오질 못해. 단순히 너 좋아서 듣는게 아니라 공연도 다니고 쇼미더머니도 챙겨보고 힙플도 돌아다니면서 힙합에대한 애정이 늘더라. 근데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는거야 많은 팬들이 너로인해 힙합을 좋아하고 있어. 어디서나 음악은 항상 할 너이니까 믿고있어. 그니까 더 자부심갖고 더 힘내서 음악하고 팬들에게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사랑받았으면 해.
블락비 언제나 실력으로는 깔게없는 사람들이잖아. 이젠 팬들만 아는게 아니라 더 많은 대중이 그걸 알때까지 달리자.
기다려 늦어도 괜찮아^^ 사....사랑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