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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나.

나우 |2013.07.08 00:14
조회 297 |추천 0
너 보내고 하루 이틀이 진짜.. 길다. 
정말 길어...
하루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긴하는데.. 전부 내 잘못때문에.. 우리가 헤어진듯해.
그때는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들도...
좀 더 잘할 수 있엇을텐데 말야.
잘지내 ? 
요즘엔 너 사진하나로 버틴다. 아마...너가 돌아올거라는...조그만 희망을 안고..
너 카톡사진 바꾼거 하나만으로도 울고 울어 나..
그때는 왜 너의 소중함을 몰랐는지..
정말 좋아햇어.내게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웠고..같이해서 고마웠고 감사했어.
야!
내가 사준 선물들... 보면서, 가끔가다가, 날 떠올려줄래?가끔씩 연락 먼저 해줄래 ? 용기가 없어서 말야..
사랑했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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