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트가르트는 최초의 자동차를 만든 벤츠의 고향이다!
그래서 자동차 박물관이 유명하다......오늘은 그곳에 ㄱㄱㄱㄱ
사실 난 자동차에 별 관심이 없지만 스투트가르트에 왔으면 꼭 가야하는 곳이라고 해서 ㄱㄱㄱ 했다.
최초의 자동차는 이런 모양이었음.ㅎㅎ
1855년에 만들어졌다네??
아...요런 자동차 마음에 든다....
한 대 가지고 싶다.ㅎㅎ 제대로 된 오픈카.ㅋㅋㅋ
이런 더블데커에도 타 보고 싶다.ㅎㅎ
이 박물관에는 자동차의 과거서부터 미래까지 다 있다.ㅎㅎ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엄청 흥미로울듯??
물론 나한테도 흥미로웠다.ㅎㅎ
수트트가르트에 사는 수로 친구 커플.
만나서 한 잔 했음.ㅎㅎ
팀의 집에서 4일 정도 푹 쉬었다.
그리고 떠나는 날, 수로가 선물로 팀의 얼굴을 그려줬다.ㅎㅎ
팀이 아주 괜찮은 히치포인트까지 데려다 줬다.ㅎㅎ
사진 찍고 바이바이!
덕분에 잘 쉬었음!! ^^
히치하이킹하는 곳 바로 옆에 사과농장이 있었다.
이때가 11월 말이라 수확은 이미 끝나고 모자란(?) 사과들만 좀 남아 있었는데....
그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것 몇 개를 따서 먹었다.
오마이갓!!!!!!!!!!!! 대박 맛있더라???? 허허허허허허허허.
인상 좋은 아저씨의 차를 타고 자스부르겐에 도착해서
수로는 수로의 친구네 집으로 가고 나는 내 친구의 집으로 갔다.ㅎㅎ
자스브루겐에서 만난 프랑스 친구 까밀!
리투아니아에서 같이 공부했던 사이이다.ㅎㅎ
까밀이 친구네 집에 와있었는데 거기서 같이 하루 머물고 까밀의 집으로 가는 중이다.ㅎㅎ
까밀은 도미니카와 함께 내가 무지 좋아하는 친구 중 하나인데 이렇게 같이 히치하이킹을 하게 되니 너무 즐겁다.ㅎㅎㅎㅎㅎ
이 친구도 엄청 자유로운 영혼이다.ㅋㅋㅋ
히치하이킹 경험도 많다....왠지 느낌이 좋다??
날씨는 안 좋았지만.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