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파키와 도리

히히 |2013.07.08 06:31
조회 548 |추천 8

안뇽하세요~ 스파키 도리 주인입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여긴 지난주 내내 40도를 가뿐히 넘겨주는 더운 날씨 였습니다.

 

스파키와 도리도 더위에 맥을 못추고 있네요

게다가 지난주 저희 아파트 전체적으로 에어콘에 문제가 있어서

신랑과 "만지지마~!!!"라고 서로에게 외치며 힘겹고 짜증스런 나날을 보냈습니다 흑흑...

 

그런 와중에 저와 신랑은 개강하기전 돈을 바짝 벌어보겠다며 투잡의 길로 들어섰구요~

저는 졸업을 했고 제대로된 구직활동과 동시에 투잡을 뛰며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크레~~이지~~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와중에도 틈틈히 톡은 열심히 봤네요 ㅎㅎㅎ

 

저는 사진을 절대 날짜별로 정리 하지 않아 스파키 6개월~지금까지 모든 사진이 다 섞여있고

도리는 데리고온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쪼오끔 살찐 거 제외하면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서 어떤게 어떤건지 구분도 안가네요

 

대형견을 데리고 산다는 건....

저의 체력과 시간을 많이 요구하네요...그래도 애들이 이젠 두살 넘었다고 아주 심하게 지롤발랄하진 않습니다

게다가 날이 더우니 하루종일 잠만 자네요 ㅎㅎ

여튼 사진 보여드립니다~!!

(얼마전 사모예드 판 리플에 홀딱 털깍은 말라뮤트가 올라왔었는데 넘흐 귀엽더라구요~~ 혼자 보며 키득키득 웃었네요..일하는 중이었는데;;; )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