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강아지는 코카스파니엘종의 강아지이구 현재 작년3월에 태어나셔서~
현재 1년반정도 성장하고있는 이쁜 저의 애견 다린이가 있어요. 'ㅇ'
그전 다린이는 참~어쩜이렇게 성격이 착하지~할정도였는데..;;급..;;
요즘 너무 심각할정도로 드는 생각이...
저희집 다린이가 몰라보게 난폭해졌다는거에요..
어떤부분이 마음에 안드는지 알수도 없게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 으르렁 거리더니
몇일전엔 저는 물어서 피를 보게하네요ㅠ
너무 배신감같은게 들어서 눙물이 다 나고..ㅠㅠ
그전 훈련은 참 잘했엇어요~먼저 으르렁 거리는것도 없고 먼저 물려고한것도없고
샤워할때도 으르렁 한번 안하던 아이인데..ㅠ
소심해서 밖에 나가면 잘 짖지도 않는 아이인데 요즘들어 부쩍 마음에 안들면
물려고도 하고 신문지맴매로 때리면서 혼을 내도 안아팠나 봐요 더 싸납게 눈이 빨개져서
물려고 하더라구요..손님이 오면 너무 시끄럽게 짖어데고...ㅠ
주변 이웃에게 항의가 들어올까 걱정도 되고...그런모습에 엄마가 많이 미워해요~제 이기심이였던것도 잇었구~잘 이쁘게 키울수있을것같은데...마음대로 진짜 안되나바요..
많은분들이 말하는 서열정리를 위해 배도 까는것도 하고~항상 밥은 저희가 먼저 먹어요~
앉아 ~손~이런훈련은 다 참잘해줘요
지금 현재 2번째 생리기간이여서 많이 예민한건 알지만 너무 심해서요~
말이라도 할줄알면..ㅠㅠ뭐가 문제냐고 무러라도 보고싶은마음뿐인데..ㅠㅠ
훈련소학원을 보내면 확실히 달려져서 오나요? 훈련은 거기서 받았는데 집에와서 과연
가족들에게 훈련소처럼 말을 잘들을지도 좀 많이 걱정이고...ㅠㅠ
멘붕이예요...정말로.. 다린이 정말 끝까지 책임지고 죽을때까지 함꼐하고픈데..ㅠㅠ
이대로는 화목하게 살수없을것같아 의견좀 여쭤봅니당~~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