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숯불갈비집알바하는 여학생입니다.
일단 본론만 말할게요.
개념없는 손님들 때문에 너무힘들어요 싸움말리느라 ..ㅠㅠ
어제 있었던일입니다.
저희가게는 평일말고 토,일 7시부터 사람이 엄청 밀려옵니다.
그것도 힘든데 어떤 커플분들옆에 여자들3~4명? 정도 앉아계셨어요
커플이 계산하고잇으니까 술이 취하신건지 아니면 일부로 그러신건지
좀 큰목소리로 " 야야 저사람들봐라 커플신발ㅋㅋㅋ요새누가 저런걸하냐" 이러시고 또 옆에계신분이 큰소리로 " 그니깤ㄴㅋㅋㅋㅋ 야 근데 남자가 더 아깝지않아?" 이러시는겁니다.
당연히 그커플손님이 들으시고 참으려는듯이 나가려는데
BOOM...
" 야 들엇나보다 여우같은년 "
여자분이 화나셔서 소리치셨어요 말이좀 심하신거아니냐구,
남자분은 저런사람들 그냥 무시하자고 나가려고햇는데
여자분들이 맞는말인데 왜그렇게 민감하냐고 그러시더라구요.
남자분이 못참으시고 솔로년들이 꼭저런다고, 부러워서그런거라고 가자고 자꾸 그러시는데
여자분은 계속 화나셔서 머리채잡고 싸울뻔했습니다.
하루에 싸우시는분들 1명은 꼭잇으세요..ㅠㅠ
힘들어요!! 술취하셔서 싸우시는분들도 그렇고,
이렇게 옆에있던분들 나가시고 욕하시는분들 엄청많아요..! 한번씩은 이런경험 있으실거에요..
이렇게 대놓고 욕하시다 싸우시진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말리는 저도, 싸우시는 분들도 서로 다 마음상하잖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