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난번에 귀염둥이 사진 올렸더니 반응이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
사진 더 올려달라는 댓글이 있어서 몇개 추려서 올려볼게요 ~
아 근데 저 남자에요
베플중에 언니라길래 .. 거참.
ㅋㅋ
어릴 때 보나쓰. 놀라운 집중력
요때부터 박스나 이불 안쪽은 꼭 탐험하는 박스냥이가 되어 버렸지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책상 위 스팟!
다른땐 몰라도 공부할땐 방해되서 내리려고 하면
놀자는 건줄 알고 ㅋㅋㅋ 격한(?) 저항
나이가 들어서도....ㅠㅠ
내려가라고 쉬이 거리면 쳐다보지도 않고 모른척 ㅋㅋㅋ
요건 ㅋㅋㅋㅋ
마트에서 장보고나서 마트종이봉투를 치우지 못했는데
이때다 싶어서 종이봉투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이리저리 격하게 종이 찢어지는 소리가 나길래 냅뒀죠.
뒤돌아서 컴터하고 있는데
갑자기 격한 소리도 들리지 않고 조용해졌길래
뭐지...? 하는 생각으로 돌아봤더니 ㅋㅋㅋㅋㅋ
봉투 손잡이에 혼자 묶여서 놀란 눈 하고 쳐다봄 ㅋㅋㅋ
만날 요러고 자요,...
요건 화장실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깜놀 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 글 썼을때
우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뻐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
추천수 지난번 글보다 많으면 더 귀여운 모습으로 찾아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