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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할까요?

슬픈짝사랑중 |2013.07.08 19:16
조회 188 |추천 0
안녕하세요 맨날 판 눈팅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로그인해서 글을 쓰게 되네요 ㅎㅎ 처음 글쓰는거라 딱딱하고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낭랑 18세 시들어가는 꽃같은 여자아이 입니다
제가 약 1년 동안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는데요 날이 갈수록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다 보니깐 그 아이랑 연락할때 은근히 좋아하는것을 티를 내더라고요 엄마가 비싼 여자가 되라고 했는데...ㅠ그런데 티를 내도 애가 눈치를 못채고 계속 장난만 치고..눈치가 없는건지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건지 답답해 미치겠어요 옆에서 친구들은 먼저 고백하라고 하고 저는 고백 했다가 차이면 멀어지는게 무서워서 못하겠고.. 속으론 고백 백번 천번 했을텐데요..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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