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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단기간이 최고 인거 같다

ㅋㅋ |2013.07.09 09:13
조회 3,496 |추천 2

 

 

 

 

 

다이어트에 관해 잘은 모르지만

 

전 다이어트는 단기간으로 빼는게 젤나은거 같아요

 

몸에는 단기간 다이어트가 독이 된다고 하지만

 

꼭 살을 많이 빼셔야 하는 분들은 단기간이 최곤거 같아요

 

전 중학생때 68키로를 찍었고요 고등학생땐 앉아서 먹고 공부하고 해서 80키로 대가 됬었네요

 

근육량이 좀 있어서인지 그렇게 나가 보이진 않았고요 저딴에는 심각해서 옷도 안맞고 해서

 

작년에 다이어트를 했는데요 기간은 4주 정도 했었고요

 

65키로 대를 찍었는데 술과 친구가 된 이후로 3키로가 쪄버렸네요

 

다음달에 휴가 철이고 남친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고 해서.. 다이어트를 다시 결심하게 되었어요

 

물론..직장인이라..야근도 잦고 해서 운동은..할 시간이 없지만

 

가끔씩 차대신에 버스도 이용하고 왠만하면 걸어다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는 배고픔과 친구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배고픔을 참다보면..변한 제 모습을 볼수 있을 테니까요

 

제 몸에는 원푸드가 나은거 같더라고요 사람마다 생김새도 다르듯이 맞는 다이어트법

 

체질도 다르니까 꼭 이렇게 하시라는 법은 아니고요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길 바래요

 

전 토마토 수박으로 감량을 많이 했어요

 

안해본..다이어트가 없긴한데요 고구마도 해보고 감자도 해보고 스무디도 해보고 미숫가루도

 

해보고 밥 반식도 해보고 했는데..저한테는 안맞더라고요 감량할수 있는 제품들은 많이 나오지만

 

전 돈도 아낄꼄 이렇게 원푸드 한거고요 물론 이렇게 하다보면 골고루 영양 섭취는 못하죠

 

몸에는 나쁘겠죠..그정도는 감수하고 전 했으니까요

 

뭐..단기간이라 어쩔수 없는 식단이였기도 했고요

 

전 큰 토마토 2개 수박 1조각 으로 삼시 세끼 다 먹었어요

 

간식도 없이 배가 고프다 싶으면 물만 먹고요

 

친구가 옆에서 독종이라고 할정도로..다른건..입에대지도 않았어요..

 

그 좋아하던..커피도..끊은..하루가 지옥이였지만.. 살빼고 입은 옷은..정말 좋더라고요

 

예전에 보지 못했던 그런 핏도 나오고..무엇보다도 주위에 시선이..틀려지죠..

 

한동안 못보던 친구들도 보고 놀래고 성형했냐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였으니까 ..말다했죠

 

아무튼 무턱대고 따라하기 보단 자신에 맞는 다이어트를 하시고 감량 많이 보시길 바랄꼐요!

 

전..비키니는 아직 무리지만 샤랄라한 원피스를 입어 보려고 해요!

 

모두들 힘내세요~짱

 

그럼뿅!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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