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탐방]충남광천 평지재가노인요양센터, "노인은 내부모 요양사는 내가족"
송옥형 원장 고통나눔 실천, 노인께는 내 부모처럼! 요양사에게 내 가족처럼!
- 송옥형 센터장 고통나눔 실천, 노인께는 내 부모처럼! 요양사에게 내 가족처럼! -
개원 4년차를 맞는 노인대상 방문 재가요양 서비스 만전에 더위에도 불구하고 땀흘리는 충남 홍성군 광천읍 소재 평지재가노인요양센터를 찿았다.
요양수급대상 노인들이 대부분으로 보통 70대~80대 이상 고령 질환자들이 많았고 노인들은 불편사항 질문에 요양사들의 충실한 임무 수행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요양사들은 법적 근무내용에 명시된 신체도우미(거동불편노인 도움과 외출시 보조 동행)와 정서도우미(대화의 벗) 역활 이지만 대부분 거동불편자들인 관계로, 요양수급 대상인 극노인들의 집안(화장실)청소 세탁 주방일 목욕 대리시장보기 심부름 그리고 병원동행과 약 수발 까지 극노인들의 손과 발 심지어 자손처럼 봉양까지 해오며 모셔오고 있었다.
어떤 요양사는 남모르게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노인께 조용히 식사를 제공해온 요양사도 있었다.
송옥형 평지재가노인요양센터장은 운영철학으로, 요양수급 대상자는 모두가 극노인이고 자손들 마져 외지에 거주하므로 "자손들을 대신하여 내부모 모시는 마음"으로, 요양사들 교육관리와 처우는 "내 가족처럼 함께 고생을 나누는 마음"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남다른 희생과 봉사정신이 충만한 송여사의 우편엔, 평생 헌신적 봉사로 살아온 광천 평지교회 신흥식 목사도 함께 해왔기 때문였다.
송 센터장은 가족처럼 극노인 어르신들을 봉양할 요양사로 근무 할 희망자에게는 항시 일자리가 생기면 바로 마련해주고, 요양수급을 희망하는 노인은 전화 연락만 주면 직접 방문하여 상담해 줄 계획이다.
충남광천 "평지재가노인요양센터" 안내: 041-642-8090 , 010-2670-2562(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