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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의 짝사랑 종지부.

철 없을때 부터 좋아해서 아직도 널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말할순 없겠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어 아니 어쩌면 아직도 일수도 있지만 2년동안 사귄적도 썸이였던적도 없던 널 내가 무슨 수로 좋아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짝사랑 길면 한달을 못넘기던 내가 24개월동안 짝사랑 이였다니 내 자신이 신기할 다름이야 이젠 보고싶다는 말이 감정으로 느껴져서 하는 말이 아닌 습관이 되버린것 같아서 슬프기도 하지만 어쩌면 이젠 이게 옳은 일인거 같다 2년동안 너에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직 모르는게 너무나도 많아 더 알고싶어 지는 사람이였는데 이정도면 나도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너무 많이 든다 2년 내내는 아니였어도 항상 니생각하고 내 마음 한구석엔 너가 있었어 이젠 정말 잘지내 나중에 얼굴봐도 아무렇지 않을땐 꼭 보자 잘지내 아프지말고 밥 잘 챙겨 먹고 많이 보고싶다 L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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