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순이는 5~6년전 어느날 우리 어머니가게에 그지꼴로
불쑥들어 와서는 꼬리를 흔들고 자기집이냥 나갈생각도
안하고 반나절 데꾸 있었는데요 저녁때 주인인 어느 할머
니께서 오셔가지고 뜬금없이 키우시라고 집이랑 사료랑
밥그릇이랑 다 주고가셨어요 ;;;;; 그때부터 우리집 식구가
된 또순이!! 지금은 가족의 일원으로 없으면 안되고 우리
집의 분위기 메이커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너무이쁘죠~♥ 허나 지금은 세월이 너무흘러 예전 같은
귀여움은 찿기 힘들고 노련미와 성숙미가 돋보인다 할까
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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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너무 이뻐요 또순아 오래오래 행복할게살자~!
신영재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