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지나서....
아주 저렴한 택시를 타고 테투안으로 ㄱㄱㄱㄱ
카우치 서퍼네 가서 밥 먹고 자고 그 다음날 관광 ㄱㄱㄱㄱ
이쪽으로 건너오니 확실히 유럽이랑은 분위기가 달랐다.ㅎㅎ
카펫 파는 곳.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올 것 같은 느낌....띠리디리딩~
이곳은 가죽 염색하는 곳이다.
페즈에 있는 게 가장 유명하지만 거의 모든 도시에 다 있다.ㅎㅎ
딱 보면 알겠지만....냄새 죽인다.....ㅋㅋㅋ
내가 본 노점 중에 가장 쿨한 노점.
그냥 땅바닥에 흩뿌려 놓음....ㅎㅎㅎ
좋다, 이런 거~
모로코에는 이런 옷 입은 사람들이 많은데....귀엽다.ㅋㅋ
무슨 인형극하는 것 같은 느낌??
우리가 머물렀던 카우치.
지금까지 머물렀던 카우치 중에 가장 길다.ㅋㅋㅋ
거실 전체가 카우치로 둘러져 있었음.ㅎㅎ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우리 호스트 아이삼이다.
아이삼은 예전에 한국에 산 적도 있고 한국인 여자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잘 안다.ㅎㅎ
누가 봐도 이발소.......
ㄱㄱㄱㄱㄱㄱ
난 외국에서 머리 자를 때도 싼 곳만 가기 때문에 항상 망한다.....
이번에도 어김 없이 망했음....ㅋㅋㅋ
아이삼의 부모님!
덕분에 편하게 잘 지냈다.ㅎㅎ
이건 아이삼의 아버지가 수집하신 것들.ㅎㅎ
이건 것도 캐내셨음....취미 치고는 상당히 고수인듯????
이제 테투안을 떠나서 페즈로 ㄱㄱ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