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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4 /// 모로코 - 모로코에 왔씨융.^^

HA팀장 |2013.07.10 10:08
조회 21 |추천 0

 

 

 

 

 

국경을 지나서....

 

 

아주 저렴한 택시를 타고 테투안으로 ㄱㄱㄱㄱ

 

 

카우치 서퍼네 가서 밥 먹고 자고 그 다음날 관광 ㄱㄱㄱㄱ

 

이쪽으로 건너오니 확실히 유럽이랑은 분위기가 달랐다.ㅎㅎ

 

 

 

 

 

 

 

카펫 파는 곳.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올 것 같은 느낌....띠리디리딩~

 

 

 

 

이곳은 가죽 염색하는 곳이다.

 

페즈에 있는 게 가장 유명하지만 거의 모든 도시에 다 있다.ㅎㅎ

 

 

 

 

딱 보면 알겠지만....냄새 죽인다.....ㅋㅋㅋ

 

 

 

 

 

내가 본 노점 중에 가장 쿨한 노점.

 

그냥 땅바닥에 흩뿌려 놓음....ㅎㅎㅎ

 

좋다, 이런 거~

 

 

 

 

 

 

모로코에는 이런 옷 입은 사람들이 많은데....귀엽다.ㅋㅋ

 

무슨 인형극하는 것 같은 느낌??

 

 

 

 

 

 

우리가 머물렀던 카우치.

 

지금까지 머물렀던 카우치 중에 가장 길다.ㅋㅋㅋ

 

거실 전체가 카우치로 둘러져 있었음.ㅎㅎ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 우리 호스트 아이삼이다.

 

아이삼은 예전에 한국에 산 적도 있고 한국인 여자친구도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잘 안다.ㅎㅎ

 

 

 

누가 봐도 이발소.......

 

 

ㄱㄱㄱㄱㄱㄱ

 

 

 

 

 

난 외국에서 머리 자를 때도 싼 곳만 가기 때문에 항상 망한다.....

 

이번에도 어김 없이 망했음....ㅋㅋㅋ

 

 

아이삼의 부모님!

 

덕분에 편하게 잘 지냈다.ㅎㅎ

 

 

 

이건 아이삼의 아버지가 수집하신 것들.ㅎㅎ

 

 

 

이건 것도 캐내셨음....취미 치고는 상당히 고수인듯????

 

 

 

이제 테투안을 떠나서 페즈로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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