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Pooh라고 하면 미국의 Disney사의 캐릭터를 흔히들 떠올리실 텐데요.
실은 그 Pooh가 미국이 아닌 영국의 작가에 의해서 탄생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도 이 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었는데요.
Pooh가 원래는 영국의 작가에 의해서 만들어 진 캐릭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작가가 머무르며 Pooh 캐릭터에 영감을 받았던 별장이 있던 시골의 작은 마을을 현재에는 Pooh’s corner라고 부르는데요.
오늘은 그곳에 대해 소개를 해볼까 해요.
Brighton에서 Pooh’s corner라고 부르는 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2시간 정도가 소요돼요.
Brighton에서 29번 버스를 타고 오랜 시간을 달리다 보면 Tunbridge well’s Staiton에 도착하시게 될 텐데요.
그곳에 도착하시면 Pooh’s corner의 근처까지 오신 셈이에요.
그리고 그 맞은편에서 291번 버스를 타고 Hartfield라는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시면 바로 그곳이 Pooh’s corner가 위치한 곳이랍니다!
이곳이 바로Pooh’s corner의 간판이에요.
Pooh’s corner라는 간판이 붙어있는 이곳에서는 Pooh와 관련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안쪽에는 카페도 위치하고 있답니다.
이건 카페에 있었던 메뉴판인데요.
Pooh에 나오는 각각의 캐릭터들의 이름을 붙인 메뉴 명들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저는 Piglit’s Cream Tea를 시켰었는데요.
맛은 괜찮았지만 스콘의 경우 굉장히 작아서 가격대비 그렇게 훌륭한 메뉴 같지는 않더라구요.
테이블 셋팅에서 보이듯이 이 곳은 정말 모든 것들이 Pooh를 위한 것들 같았어요.
이 사진은 가게의 일부를 찍은 모습이에요.
여러 종류의 봉제인형들 엽서들 핀 등등의 여러 가지 것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매장 한편에서 꿀을 판매하고 있었던 게 재미있었어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강은지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