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방문기는 2013년 3월에 다녀온 방문기입니다. 참고하세요.
앞산순환도로 인근에 위치한 앞산손메밀묵집 ...
원래는 앞산풍성손메밀묵집을 갈려고 했었는데 이른 점심이여서인지 아직 문을 안열어서...
가게된 앞산 손메밀묵집 입니다.
메밀묵채와 메밀부추전으로 주문합니다.
묵채는 밥과 함께 나오구요. 흐물흐물 거리는게 빈속에 한그릇하기 딱 좋군요.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부추전은 매매 안꾸버서 밀가리맛이 많이 납니다.
두툼해서인지 밀가리가 덜 익기도 했구요. 부추전은 별로입니다.
묵채는 심심하게 한그릇 딱 떼우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