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m 01:20

후룹뚜루뚜 |2013.07.11 01:20
조회 115 |추천 0
어쩌다 이렇게 됬는 지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 지
몰랐지
지금도 여전히 모르지
아직도 많이 생각나니까

눈 감으면 진해지는 기억
기억하는 니 향기
니 목소리
니 모습까지 하나하나
많이 그립다 .

지나간 그 때의 나
여전히 이 자리에
떠나지도 못하고
아직까지도.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