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포르테구입
11년 10월 트렁크 뒷좌석 몰고임
리콜요청했으나 안됨 그냥 수리만 해준다고해서 수리함
그런데 황당한건 차량판매한 영업사원말 다른차는 조수석 물차서 다닌다고합니다
그리고 12년 10경 운행중 시동꺼짐발생
죽을뻔했죠
그리고 13년 6월30일 운행중 시동꺼짐 두번발생
와이프 임신 6개월째 더더욱 놀람
처음은 시내한복판에서 차 서버리 40분간 시동안걸림
두번쨴 50분후 마트가다 마트주차장가는길 4층과 5층 중간에서 시동꺼짐
뒤차와 사고날뻔 와이프 무지놀람
결국 마트 안전요원힘으로 안전하게 옴
집에와서 차 판매한 영업사원에게 전화 처음 화내며 전화받네요 기아 긴급출동으로 전화하지 왜 자기한테 전화했냐하면서
그래서 자초지정설명하니 자기가 이일하면서 차 천대넘게 팔아서 아니 증상이 뭐뭐같다 하면서 사업소에 차량을 입고시키라고 하더군요 거기까진 참을만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하는말이 다른차는 출고해서 가다가 퍼지는차도있으니까 괜찮다는겁니다
그럼 기아차는 운행하다 차에 물차는건 다반사고
새차 출고해서 가다 퍼지는차도 많다는예기 그리고 운행하다 시도꺼지는차도 너무 많아서 이렇게 영업사원이 말했나봅니다
어찌됬건 7월1일 기아 대전사업소로 입고했습니다 글고 7월3일오전 차 찾으러 오란 전화가 왔습니다
시운전해보고 이것저석봤으나 시동꺼짐 발견못했다고 그냥 가져가서 타랍니다
그냥타다가 차가 스면 그떄 끌고와서 고치랍니다
결국엔 주행중시동꺼짐은 목숨과 연결된건데 목술걸고 차를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틀이면 너무 짧게 테스트한거아니냐 한 두세달해서 차 원인밝혀서 보내달라 그동안 렌트해주고
그런데 사업소기사는 고객차를 함부로 탈수없기에 자기네는 안된다는겁니다
결국지금 벌벌떨며 어쩔수없이 운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판매한 영업사원 이렇게되서 미안합니다란 말이라도 해야하는데 전화한통없네요
기아직원들은 고객이 무슨말하면 모두 고객잘못으로 돌리는 교육이라도 받나봅니다
전 일찍죽기 싫은데 기아에선 그냥 이차를 타라고 시켰나봅니다
그리고 영업사원 우리기아찬 출고해서 가다가 차가퍼지고
비오면 조수석에 물도차는 차에요
그리고 주행중 시동꺼져도 그런차많으니까 그냥타세요 하는 영업사원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이런사람들이 직원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기아에서 이런교육을 시키는것 같아요
대단한 사람들만 모아둔 기아
참고로 제가 차 구입한 곳은
기아 서청주 대리점 연xx이란사람입니다
그리고 차 수리한곳은 기아 대전 사업소입니다
영업사원은 기아차 원래 퍼지고 물차고 주행중 슨다고하고
영업소는 우리 이틀동안 못찻았으니 고객님이 타고다니다 차가 스면 그때 끌고와서 고치라고하고요
고객님 사고나면 우린 모르는 일이에요 할것같네요 아마도 사고 고객책임으로 덥어쒸울거 같아요
존경스러운 기아 저도 기아 교욱한번받아보고 싶네요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