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여러모로 많은 이별이 있어요
부모님과의 이별, 친한 친구와의 이별, 직장동료와의 이별..
하지만 여러분들이나 저나 같은 사랑의 이별을 겪었죠 ?
맞아요 아파요.
하지만 여러분! 계속 아프실건가요? 1년? 2년? 아니면 죽을때까지?
아니면 나 조카게 잘살아서 멋지게 보여주겠어 하고 툭툭 털고 일어나시는중인가요?
지금 이글 보는 분들의 상태는 오직 자신만 알아요
누구도 나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모르고 또 알아도 도와줄수가 없어요
이 아픔은 너무나 특별해서 나혼자 이겨내야만 하는거거든요
하지만 조언은 할수있어요 좀더 빨리 이겨낼수있게 ..!
너무 보고싶고 눈물나고 생각하고 이러다 내가 미칠거 같죠?
네 미쳤어요
너무 미쳐서 제정신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게 특별한건 아니에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라고 해서 누구는 눈물쓱쓱 닦고 ' 아 다른사람 만나야지' 하던지
' 아 나 너밖에 없는데 .. 10년이든 20년이든 기다릴게' 하면서 아직도 눈물 질질짜고있던지
다틀려요 .. 세상 사람들 성격이 똑같고 행동이 똑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ㅜㅜ
그런데 여러분
내 생각을 조금 바꿔 보세요
눈물만 흘린다고 해서 내 상황은 해결되지 않아요
이미 배는 떠났고 기차는 역 통과했고 요단강은 이미 건넜어요
내가 눈물 질질짜고 밥안먹고 침대에서 으허허허허으허으헝 하고 울기만하고
잠도 못자서 다크서클 시커멓고 직장도 때려치고 학교도 안나가고 ..
이러면 손해보는건 나에요
사람이 언제나 좋은상황만 올수는 없잖아요?
생각하세요 " 아 내가 싯팜 이래서는 미쳐돌아가실거 같아!!!! "
빨리 깨달아야됩니다 이것을 ..
내가슴이 찢기고 상처나고 못박은후에 구멍이 뚤려서 눈물이 철철 흘러도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만 하면 그상처, 아물수있어요
누구나 생각합니다 " 아 왜 나는 왜 끝까지 잘해주지 못했을까 , 아 쟤 나한테 이럴수는 없는데"
다 부질없어요
지나간뒤 생각하면 뭐해요 이미 말씀드렸잖아요 배 떠났다고
혼자 쓰라린 가슴 부둥켜 안질 말고 지금부터라도 내가 변화될 계기가 왔다 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 용서하세요
솔직히 어렵습니다
나 버리고 간사람 , 나 할퀴고 간사람 누가 용서하겠어요 ?
하지만 그사람을 용서하는건 그사람만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에요
여러분 화난 사람 표정들 많이 봤을거에요
지금 아픈 가슴 움켜쥐고 이글 보는분들 . 표정이 그사람들 표정하고 같아요
매사에 부정적이고 초면에 나 거슬리게 하면 " 이색휘 오늘 황천길 직행티켓 직접 끊어주마" 하거나
항상 불평 불만 이 끊이질 않죠
하지만 용서하고 내마음 비우고 긍정적으로 " 아 오늘도 즐겁게 하루 시작해보자" 라거나
" 아 오늘 내얼굴에 웃음 끊이질 않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하거나
"아 그사람 잘지내고있겠지? 나도 힘내야지" 하면서 웃으며 사세요
내 상황, 내 형편이 전혀 웃질 못하는 상황이더라도
항상 낙천적 .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사람 에게 사과하세요
내 가 쓴글중 그사람 욕한거 있으면 지우세요
그리고 문자 한통 보내세요
(OO아 내가 너무 널 미워했는데 이제는 웃을수있을거같아 잘살고 나중이라도 연락 꼭해 !)
만약, 대판 싸우고 서로 이xx 저xx 하고 철천지 원수가 되셨다면
바로 문자 보내지 마세요 답장 이 온다면 100% 욕설이고 아니면 차단감입니다
내가 용서하고 그사람 잘살거야 라고 마인드 컨트롤 하세요
1년이든 2년이든 10년뒤든 한번 인연은 또 이어집니다
인생은 모르는거에요
오해하지마세요 그사람과 내가 다시 연인으로 이어진다는게 아닌
유부녀와 버스기사로든 , 유부남과 스튜디어스 로든 이런식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겁니다
그저 내가 먼저 용서하고 그사람 흔적이 보인다면
잘살고있네 ! 행복해! 나도 행복해질거야 ~! 생각하세요
내가 먼저 변화되지 않으면 내상황 달라지지 않아요
개콘이든 아니면 친구들과 만나서 시원하게 술파이트 하든
자연스럽게 웃을수있는 상황을 만드려 노력하고
설사 내가 원하는 방향이 되지 않더라도 속으로" 내일은 뭐 괜찮겠지 " 생각하세요
화내지도 말고 울지도 마세요
내가 변화되기 시작하면 내모습이 달라지고 또 새로운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그속에는 전세계에 단 하나뿐인 진정한 내짝 있을수도 있구요
내 손가락 . 내눈 . 내가 걷는 걸음 . 내 입
웃을수 있게 하세요 . 내인생을 유머러스 하고 해피 하게 만드세요
불평 불만 하지마세요 . 올사람도 떠나갑니다
내가 받은 상처? 아픔?
생각하지마세요
웃음으로 덮고 치유되게 하세요 내가 웃고 그사람 용서하고 앞으로 살아갈 일들 생각하면서 웃으면
내 인생이 되살아납니다
저처럼 서로 싸우고 철천지 원수되고 밤마다 이불 걷어차지 마세요 ㅠㅠ~!
저 도 여러분들과 다르지 않는 아픔 겪었어요
여기오는분들 다 그렇잖아요?
다 헤어지고 너무 너무 아파 죽을거같아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오신분들이잖아요?
내속이 편안해질때까지 우세요
내마음 이 편안해질때까지 미친짓 하세요
내몸이 죽어갈때까지 밥먹지 마세요
내가 죽기 일보직전까지 하세요
욕도 하고 뭐도 하고 그냥 내가 편안 해질때까지 그사람 씹고뜯고 즐기고 맛보세요
하지만
그이후 에는 용서하세요
그이후로 그사람 욕하지말고 축복해주세요
그래야 내가 삽니다
그래야 내가 행복해집니다
그래야 내가 사람답게 살수있습니다
인간이란 그런동물이에요 생각이란걸 할수있잖아요?
이게 마인드 컨트롤이고 이게 긍정의 힘입니다
내인생 즐기세요
이상황 즐기고 또 즐기고 하하하 웃으세요
정말 허무함이 밀려올때 있어요
그럴때 시원하게~ 한번 밤에 운동장 질주 하던지
드라이브 한번 가세요
그리고 지금은 여름이잖아요?
여행 가세요 산도보고 물도보고 바다도 보세요
내가 지금 혼자일지라도 내마음은 이미 깨끗하게 아물어 져요
그리고 사람 만나세요 단지 내속을 터놓을 사람이라도 좋아요
이야기 질릴만큼 하세요 하지만 그사람 까지는 마세요
왜냐고요? 난 이미 그사람 용서하기로 했으니까요
내가 까고 까고 깔수록 내 인성이 추락하고 내마음이 다시 우울해집니다
옆자리가 너무나도 허무 하시다면
내짝 찾을 노력하세요
그전에 기본 준비!
공부도 하고 책도보고 유머감각도 익히고 운동도 해서 살좀빼고 (전 이참에 식스팩 도전)
정말 내 인생의 진정한 짝을 만나기 위해 나를 가꾸세요
내 성격도 내 겉모습도 그리고 내 마음도
모두모두 긍정적으로 바꾸세요
세상에 인연은 많고 커플도 정말 깔릴정도로 많지만 그중에서 결혼하는 사람들 은 특징이있어요
왜인줄 아세요?
서로에게 집착할줄 알기 때문이죠 또는 서로에게만 내 사랑이길 원하기 때문이에요
만약 내 성격이 " 아 난 다른사람에게 무관심해 , 아 근데 저기 내 여자친구가 있네?"
그러고 초반에 불타오릅니다 그런데 나중에 팍꺼져요
그럼 뭐가 될까요?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겠죠!
그리고 그여자친구는 눈물과 아픈 상처를 쥐고 헤다판을 찾아오게 됩니...(응?)
제가 제일 싫어 하는 성격이에요
만약 여러분들이 이런성격이라면 빨리 고치시길 바래요
차라리 처음엔 냉정하다 날이갈수록 불타오르는 성격이 좋아요
날 버리지 않거든요
아니면 처음과 끝이 --------------- 이런식으로 가는 사람도 좋아요
날 티도 안나게 아껴주거든요
성격도 바꾸고
내입술은 언제가 이가 드러나게 환하게~
내 웃음은 언제나 하하하하하하하!
내걸음은 우렁차게 !
~!
저또한 이제 다시 유쾌함을 찾고 살고잇어요
여러분들도 행복 함 찾기 바래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모두에게 축복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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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글적을게요
성격에대해서 약간 톡으로 말이 있어서 적어드려요
성격 물론다 틀립니다
그런데 누구나 지적하는 성격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학교나 직장에서 윗 사람이 " 야 너 이런거 고쳐야돼 이런버릇 고쳐야돼 "
이런거 지적 하잖아요?
그것은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 또는 업무에 분명 지장이 있거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분명 문제가 있는거에요
연애중인데도 불구하고 분명 상대방이 지적하는 성격이 있어요
특히 무관심 또는 막말 하는 성격이 제일 심하죠
말 일단 내뱉고 보는 성격 두요
상대방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 지적하는건데 안고칠건가요?
그럼 연애 를 왜하시나요 ;;?
고쳐야 될 분명한 이유가 있고 분명 나중에서라도 문제가 될게 분명한데
괜시리 오기생겨서 내가 안고쳐 내가 안바꿔 이러면
그게 계속 무한 리싸이클이 되는거에요
물론 우린 용서할줄 안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상처는 받을수있어요 또는 줄수도 있구요
성격 고치는거? 어렵습니다
십수년간 이렇게 살아왔는데 고치기? 정말 어렵죠
하지만 성격도 습관의 일종입니다
나쁜 습관은 고치라고 누누히 말하는 것처럼
나쁜 성격도 고쳐야 될줄 알아야해요
오기 부리지 마세요
상대방이 지적하면 고치려고 노력하세요 아니 그냥 고치세요
어두운 성격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처럼 바뀌세요
새로운 나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헤어지게 되더라도
날 원망하지도 말고 상대를 원망하지도 마세요
그냥 우린 인연이 아니었구나 생각하세요
축복하고 축복하고 축복하세요
상대방이 다른사람 만났으면 " 아 저것이 내신경을 건드리네 크아아아아앙!" 하지 마시고
" 그래 너는 이제 너의 짝을 만났구나 . 나도 어서 만나야지!" 라고 생각하세요
허무함이 올때 있습니다
분명 와요
하지만 그건 당연한거에요
둘이 됬다 혼자 된 나 자신이 다시 혼자에 적응하고 있는거니까요
허무함이 참기 힘들면 잠들기 전에 한번 기도하세요
" 신이시여 내짝 어디있는지 네비게이션 딱 체크해서 내머리속에 찍어주세요 "
하구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그다음날 아무생각도 안나죠
하지만 재밌잖아요 이런생각도 할수있다는게
그리고 허무함이 언젠가 사라지는 순간!
다시 둘로 돌아갈 준비가 됬음을 마음과 몸이 알리는 겁니다
그때 만나세요
아파하고있을때 다른 사람 만나서 힘들게 하지마세요 ㅠㅠ
추가로 적어야 될것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성심성의껏 추가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두에게 축복이 깃들기를 !
*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지 말라고 말씀드린건
제가 다해봤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 지금도 생각하면
창피해요 네 창피합니다
분명 그때는 눈물나고 죽이고싶고 화나고 별생각 다 났는데
용서란걸 알고나서 하고나니
내자신이 창피해지더군요 .. 네
그래서 하지말라는거에요
저는 아직 그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고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잘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제가먼저 웃으며 문자 한통 못보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후회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후회없이 지내세요
그리고 웃으면서 사세요
원망 같은거 분노같은거 하지마세요
정말 쓴웃음 납니다 하하..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
마지막으로 제사진 한장 올리고 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