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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더 큰 무대에서 맹활약

목요일엔목... |2013.07.11 15:03
조회 18 |추천 0

미국 워싱턴DC병원 1호점을 시작으로 승승장구 해오며

현제 미국 내 8곳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유디치과 미국법인은 진출 4년만인 지난해

연매출 147억원이라는 실적을 냈다고 밝혔는데요.

 

그 상승세를 몰아 지난 28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거액을 들여 맨해튼과 뉴저지등의 6개 병원을

인수 하였다고 합니다.

 

 

유디치과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국내에서 시행한 방식 그대로 적용한 것이 성공요인 이였다고 하는데

 

 

 

의사 5~10명이 하나의 병원에 여러개의 진료실을 두고

환자를 치료하는 페이닥터 체재로

 

사무실과 직원을 공유하여 전문의 1~2명이 병원 한곳에서

진료 하는 방식 이였는데 임대료 및 인건비를 낮출 수 있고

 

각종 장비와 재료를 대량 구매하는 구입방법은 비용이 절감 되는 효과를 낳아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의료 서비스가

만족스럽고 매우 흡족해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2/2013070203030.html

                                      

 

 

한국인들의 손DNA는 세계에서 인정하는 수준이죠.

결국 선진수준의 의료기술이 훌륭한 경쟁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가가는 유디치과의 성공적인 사례가

국내의 병원들이 배워야 할 자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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