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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의 주역, 상황버섯이란?

종자 |2013.07.11 16:29
조회 263 |추천 0


암에 좋은 상황버섯


 

 

 

* 상황버섯이란 ?

 

죽은 나무에 붙어 있는 노란 덩어리 버섯으로,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활

 

엽수라는 고목나무의 그루터기에서 자생하는 상황버섯은, 번식이 잘되지

 

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류의 다년생 버섯입니다.

 

 

* 상황버섯의 형태

 

초기의 모양은 노란 진흙덩이가 뭉친 것 같은 형태로 유지됩니다.

 

다 자란 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 수설(樹

 

舌)이라고도 합니다.

 

 

* 상황버섯의 종류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진흙버섯과, 진흙버섯속에 속하는 버섯의 무리는 세

 

계적으로 약 80종에 달하며, 국내에서는 지금까지 8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현재까지 "암저지율과 암퇴치율이 가장 높은

 

것" 으로 밝혀진 것은 일반적으로 상황버섯이라고 불리우는 목질진흙 버섯

 

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상황버섯의 특징

  

물에 달였을 경우 색깔은 노랗거나 담황색으로 맑게 나타나며, 아무 맛이

 

없는것이 상황버섯의 특징입니다.

 

 

* 상황버섯의 암에 대한 약리적 효과

 

 

상황버섯에는 약리적으로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이 있기 때문에 항암

 

작용은 물론, 암과 다른 병과의 합병을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

 

다.또한, 버섯류에는 "다당체" 라는 물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데, 이

 

"다당체" 는 지구상의 부패물을 처리하여 흙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즉, 유기물을 무기물로 바꾸어 흙으로 되돌려 버리는 것으로, 버섯

 

을 복용하면 그 성분에 의해서 부패물이 분해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은 식물에는 버섯, 동물에는 흰개미, 그리고 토양의 미생물

 

로 세가지 뿐입니다. 이것을 사람의 세포로 바꾸어 말할때, 세포가 부패한

 

상태를 "암세포" 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어떤 학자는 담자류

 

의 하나인 상황버섯이, 구름버섯이나 표고버섯 등의 다른 버섯보다 "Sar

 

Coma 180" 에 대한 항암효과가 월등한 것으로 발표한바 있습니다.


 



* 암 치료의 주역 " 다당류 B - 글루칸 " 이란?

 

버섯은 옛날부터 " 노화방지, 장수 및 선안처럼 된다 " 라고 전해져 오는 신

 

비의 미생물로써, 그 중에서도 말굽버섯과에 속하는 버섯들에는 위암, 식

 

도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 와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버섯과 한방버섯에서 현저한 항암

 

활성을 나타내는 "고분자 다당체의 B - 글루칸 " 은 어느 물질보다도 항암,

 

제암 효과가 뛰어난 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인간은 면역력, 즉 저항력

 

이 약해지면 여러 가지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은 아주 중요한 과제인데, "B - 글루칸" 에는 인간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

 

과도 뛰어납니다. 어떤사람은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이 걸리는

 

가 하면, 어떤 사람은 하루에 담배를 2 갑을 피워도 아주 건강한 사람이 있

 

습니다. "B - 글루칸" 은 면역력을 높여 줌으로써, 몸 안에 침입한 세균이

 

나 이물질을 격퇴시켜주거나, 감염되었어도 발병을 억제하는 힘을 주는 효

 

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인다는 것은 암 등의 종양을 진정시키

 

고 나아가서는 알레르기 등을 억제하는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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