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와 정치권의 특혜논란기사입니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295565
대충 내용을 요약하자면
오창에 어떤 골프장이 있는데 이게 공매로 넘어가게되었는데
이 골프장이 연습장이아닌 홀이있는 골프장입니다.
골프장에는 회원권 있는사람이 있지 않겠어요?
근데 공매로 넘어가면서 100억원 이하값으로 넘어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그동안의 회원권이 있는사람들을 모두 회원권 자격을 없애겠다고 한것입니다.
회원권은 한사람당 적으면 약 2000 부터 많으면 약 1억 5000 까지 가격대는 다양합니다.
문제는 이 회원권때문에 난 피해액이 170 억 정도 됩니다.
결국 소송걸어서 재판까지 넘어가게되었는데
알고보니 공매로 산사람과 청주 법원 파산재판부 판사랑 고등학교 동창이며
공매로 산사람이 국회의장 후원회장으로 넓은 인맥이 있다고
오창테크노빌GC 채권단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O리조트의 실질적인 오너가 법조계 및 정치권의 폭넓은 인맥을 자랑하면서 채권단협의회측의 주장을 묵살하고 있다"며 "실제로 '까불어 보아야 소용이 없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언급하면서 사태해결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저런말을 내뱉네요;
그래서 결국 이 재판은 공매로 산 사람을 위한 재판이 되었고
판사와 정치인이 밀어주는 배임과 사기 재판인것입니다.
결국 우리 부모님은 합의보지못해서 아직까지 보상받지도 못하고 재산만 계속 잃을뿐입니다.
우리 부모님 뿐만이아니라 그 회원권사람들도 철저히 무시하고 합의 볼 생각도 하질 않습니다.
기사에선 12명의 유치권자만을 언급했지만
실제 회원권 소유자는 약 1000명 정도됩니다.
이 기사에 댓글이 많이 달려야 청주 법원에 다시 재판을 넘길수 있어요.
귀찮으시더라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