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이렇게글을올립니다
2년반동안 사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5살이구요
제남자친구는 정말 착합니다...술도안좋아하고 바람끼도없고 저만 좋아해주는데 ...
너무나도큰 단점이..게을러터졌습니다 ...ㅋㅋㅋ
와...이제는 속이 천불이납니다 ..뭐라해도 그떄만 알겟다하지 지나면 똑같더라구요,,그래도 좋아하니깐 이걸어떻게할수가...ㅋㅋㅋ
저는 놀러다니는거 엄청좋아합니다 술먹는거 말고 여행 다니는 간단한 맛집을 찾으러간다던가
바람쐬러라도 ... 그런데 지금남자친구 사귀면서 단한번도 둘이 여행을간적이없습니다 ...
귀찮아합니다 앞에서는 알겟다고하는데 그날이 다가오면 돈이없다 뭐떔에안된다 이유도 가지각색입니다 그러다보니 한번도못가고 ....
커플끼리 여행가는건 2년반동안사귀면서 3번정도되는데 단둘이 가자가자말만하고 안가고
이러다보니 데이트가 너무 일상적이고 재미없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착하고해서 좋습니다
애매모하죠...ㅋㅋㅋ (오타...ㅠ)
그리고 일도 빨리 질려하는거같습니다 처음만 다짐이이좋지 갈수록 허지부지하고 안하고 ...
집안은 어느정도 정도삽니다 작은중소기업아버지가하기는데 이걸믿고 일을 그렇게하는지
참...지금은 학생인데 아버지 일하는거 방학동안하고햇는데 옆에서 지켜본 저로는 처음만 열정가지고일하고 끝은 그냥 안가고 ..이런남자 미래를 본다면 계속 만나야하는걸까요 ....??
이렇게젊은 나이에 재미있는곳 여행놀러다니며 이쁘게 사귀고싶은데 귀찮아하는 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벤트 이런거하도 모르는남자...제 성년의날에 장미 한송이 주고..화이트데이날 알사탕 여러개 몇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남자...순수한건지..뭔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