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중에 몇몇친구들이 경험이있어요
그중에 기독교인친구들도 있는데
제가 천주교이고 혼전순결주의자에요
그래서 순결반지도 끼고다니고 그러는데
종종 친구들과 성적인것? 결혼얘기 이런얘기 할때 혼전순결에대한 인식 이런얘기도 했어요
저는 친구들한테 다른사람들이 혼전순결 지키지 않아도 나는 그런데에 별로 편견없다.
정말사랑하는사람들이 사랑을 나누고싶어서 하는거라면 좋은 추억으로 남기때문에 별로 편견없다. 라고말했는데
친구들이 그럼 넌 혼전순결 왜지켜? 라고해서
일단 나는 종교적인 의미가 가장 크고 안전?적인걸로 지키고있다고했는데
몇몇 친구들이 나도 기독굔데? 라고 말하는데 뭔가 분위기가..그, 뭐라고해야되지 좀 어색해졌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그러면 넌 미래 남편이 혼전순결 지켰으면 좋겠어? 해서 지키면 나야 좋지 안지켰다면 할수없는거고, 뭐 문란하거나 이상한데서 원나잇하고 어디 안마방같은데 간거아니라면 그렇게 나쁠것도 없다고봐. 어차피 과거니까
라고했더니 친구들 몇몇이 또 편견 없다면서;; 라고 대답해서 ㅜㅜ
또 분위기가 어색해졌어요
전 진짜 다른사람들이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더라도 나쁘다, 라던가 그런 편견은 없어요 그냥 저는 종교적인 의미로 지킬뿐인데 친구들이랑 이런대화를할때마다 뭐라고해야되지 ㅜㅜ 뭔가 분위기라던가 친구들끼리 어색해져요. 어떻게 대화 해야될까요? 제가 생각이 이상한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