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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캐나다의 다이소? 1달러면 OK! 달라라마

유학네트 |2013.07.12 10:35
조회 363 |추천 2

[REAL?!! 유학LIFE]

 

 

캐나다에서 생활하게 되면 이것저것 필요한게 많은데요

학생들에게는 캐나다 물가가 비싸다고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허걱

그런 생각을 반영이라도 한듯 캐나다에는 한국과 비슷한 달라라마라는 곳이 있습니다파안

 

달라라마에서는 가격의 거의 1달러에서 3달러 이내의 물건들을 팔고 있어요!

생필품부터 과자 초콜릿 학용품등 다이소와 같이 거의 모든 제품을 팔고있어서

한국에서 학용품은 많이 안가져도셔도 될거 같습니다박수

 

공책같은경우는 다른곳에서 사면 엄청 비싼데요 ,

여기서 사시면 1달러에 사실수 있다는 것!

공책은 연습장용으로 많이 쓰기때문에 궂이 비싼 공책을 사실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념품같은것도 팔기때문에 달라라마에서 사셔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달라라마는 어디서든 쉽게 찾으실수 있어서 편히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홈스테이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여기서 휴지나 세제등 싸게 구입하실수 있어서

부담없이 쓰실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조은선/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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