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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너무궁금하고보고싶을것같아서

좋다 |2013.07.12 10:39
조회 343 |추천 0
스무살흔녀인저는
연예경험이딱한번있는연예초짜입니다.
세달전처음으로사귄남자친구와헤어지고
지금다니는회사에서정말이상형을만났습니다.
잘생겼다라는표현보다는멋있다는표현이잘어울리는
나이차이많이나는그분이너무좋아져버렸어요..
왔다갔다마주치면바쁘냐고물어보고
아이컨텍에눈웃음까지
뭘하든생각나고
상상하고다시생각하고혼자웃고
주말동안그분이너무궁금하고보고싶을것같아서
오늘은꼭고백해야겠어요..
두렵기도하지만용기내보려구요
제발그분도절좋아하고계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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