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웅진코웨이 제습기- 웅진 장난하니?

우와 |2013.07.12 11:53
조회 2,855 |추천 1

안녕하세요

 

늘 톡만 보던 사회인 흔녀입니다.

 

저는 웅진코웨이 제습기를 7월 1일에 산 사람입니다.

 

돈 49만원을 냈습니다.

 

그럼데 지금까지 제품이 오지 않네요.

 

제품이 오기를 기다리며 어떠한 불만 전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잘못이지 상담원 잘못이 아니니깐요.

 

그런데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화를 해서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기계를 만드는 중이니 기달려주세요.'

 

돈을 낸 입장에서 저희는 무조건 기달려야 하는 입장이 되어버리니 참나...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웅진싸이트에 불만을 적을려고 하였어요. 그런데...

 

싸이트에 '고객의 소리' 자체가 하나도 없더군요..참 대단한 기업입니다.

 

 

제습기를 살려는 님들.

 

사면 저처럼 이런 일을 당할 수도 있어요.

 

돈은 먼저 빼가고 제품을 한 없이 기달릴 수 밖에 없는 그런 일을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