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살 초딩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오늘아침 아들 등교준비시키려고 아들방 들어갔는데 책상위에 일기장이 있어서
몰래 봤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서 도촬했어요.
자아~~ 사진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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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말안듣고 속상하게 해서 삼실 책상에서 눈에 물을 머금게할때가 있지만
아양을 부리며 "세상에서 우리엄마가 제일예뻐~~ 제일좋아!" 라고말하며 어깨를 주물러주는
우리 썬 덕분에 행복한날이 더 많네요.
32년 살면서 제가 몇개안되는 잘한 일중 하나가 우리 썬 낳은거예요.
모두들 행복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흥시대야초등학교 4학년 2반 3번
김선우 알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