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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호주-시드니 레이저 쇼

유학네트 |2013.07.12 14:55
조회 39 |추천 3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시드니 SCE에서 공부중인 RAPH라고 합니다. 

오늘은 시드니의 대표적인 축제중의 하나인 VIVID SYDNEY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이 축제는 5월 24일부터 6월 10일까지 시드니 달링하버와 서큘러키 일원에서 펼쳐지는 레이져쇼입니다. 

이 기간은 겨울이 시작되면서 길어진 어두워진 시간을 조금 색다르게 조명해보기 위해 기획된 축제입니다. 세계각지에서 유명 뮤지션들이와서 공연을 하고 각가지 조명과 레이져로 시드니의 건물을 비춥니다.

 

 

 저는 사진찍는 것이 취미라서 아름다운 시드니항을 찍기위해 서큘러키로 향했습니다. 

제가 하나 팁을 드리자면 시드니항을 사진을 효율적으로 담기 위해서는 즉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한꺼번에 담고 싶다면 Milsons point에서 감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밀슨스 포인트는 시드니 서큘러키를 들어서면 오른쪽편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시면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밀슨스 포인트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장소입니다. 

그 지점이 하이웨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차소리가 조금 들리지만 인도가 잘 조성되어 있어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 장소는 밤에 운치있게 서큘러키를 감상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그리고 서큘러키와 달리 아주 조용하기 때문에 사람을 피해 여유롭게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밀슨스 포인트에서 바로 뒤로 돌아서면 고전양식의 한 건물이 있는데 아주 독특한 레이져를 여러 번 번갈아 쏘아서 아주 아름답습니다. 

저의 경우에 다른 건물의 레이져 문양보다 이 건물의 것이 멋져서 오래동안 멍하니 서서 레이져 바뀌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서큘러키로 내려 가면 여러 가지 체험할 수 있는 과학 기구가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손을 따라 움직이면서 빛을 내는 전광판, 사람 체온을 파악하여 윤곽선을 그리는 장치 등 여러 장치를 체험해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드니의 겨울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산책삼아 운치있는 서큘러키로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정기/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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