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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젖어
멈춰있는 중.

그냥 잊기 아까워서
살짝 잡고 있는 정도.

질투났던 감정
확인한 정도.

설레였던 적 많았는데
하나씩 기억해보고
다시 설레이는 정도.

우연히 지나가는거 보이면
기분 좋아지는 정도.

연락 없는 너한테
조금은 서운한데..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 정도.

이게 진심.


추천수5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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