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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질투안하는데 날 시샘하고 괴롭히는사람이 너무많아

ㄴㄴ |2013.07.13 12:58
조회 315 |추천 0

난 정말 부족한게 많은 여잔데.

 

항상 조바심이 나고 여유가없고 하고싶은것, 해야할게 너무많은것 같고...

 

예쁘고 착한동생들 너무 부럽고, 연애하고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 멋진 언니들 진짜 닮고싶고

 

다 부러운데. 난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하고 항상 닮고싶다고 생각해요.

 

난 정말 이렇게 남한테 질투안하는데

 

근데 세상엔 이런저를 괴롭히는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은가요?

 

올해 신입으로 회사입사했는데 한 선배언니 때문에 너무힘들어요.

 

제가 사장님, 남자선배님들한테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 다 스캔하고 기억하고

 

제가입는옷, 행동 다 기억하고 눈치주고. 하지말라고

 

그러면서 제행동 제 말투까지 다 따라해요.

 

제가 선배오빠한테 음료수 하나라도 드리면 저한테 왜줬냐고? 언제줬냐고 따지고

 

본인도 그오빠한테 똑같이 드려요.

 

이언니때문에 옷도 마음대로 입지도 못해요.

 

연애경험 한번도 없으시고 옷이나 화장품 관심없다고 해서 대화코드도 맞는게 없어요ㅠㅠ

 

서로 닮고 도우면서 윈윈하면서 친하게 지내면 좋잖아요.

 

다른선배언니, 상사님들은 실제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저 좋게봐주시고

 

칭찬도 많이해주세요.

 

왜이렇게 머리아프게 힘들게, 피곤하게 견제하고 질투하고 기싸움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난 질투나 시샘하는 마음은 안생겨요. 이언니랑도 빨리 마음을 열고 편하게 지내고 싶어요.

 

절 왜이렇게 싫어하는걸까요 ㅠㅠ.... 제가뭘 잘못했나요

 

신입인데 뭘 잘못했나요? 무조건 떠받들어주고 선배언니말 잘들은 죄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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