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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성추행당한건가요..?

16녀 |2013.07.13 13:49
조회 4,996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16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제가 성추행을 당한거같아서요..
근데 잘몰라서 그러는데 한번 봐주시고 성추행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제가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학원구조가



이런구조예요.. 저기 써있겠지만 빨간색은 영어쌤 핑크색은 저고요 파란색은 여기학원 다니는 애들이예요

보다시피 저는 저기에서 1대1로 문법 수업을 듣고 있었어요.
그리고 제옷차림은 교복차림. 무릎바로위에요.. 짧지않아요 ㅋㅋ
수업하다 보니 앞에 누가 서있는겁니다 문이 유리문이라 다보여서 볼수밖에없었어요.
그래서 봤는데 선생님이 저를 봤는지 똑같이 제 시선이 향한 쪽으로 가더군요

아그리고 비가와서 우산쓰고 있는상태엿고요 그분은 그리고 아저씨예요..
선생님이 아무래도 여자다보니 불안했나봐요..

그래서 살딱 문을 열고 여기서 뭐하세요? 이랬어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비 피하는건데 안되요?! 이래서
선생님이 아..네 이랫는데 아저씨가 담배를 피우고 잇길래

담배피시면 안되는데요..보다시피 학생들도 있어요.. 이랫어요
아저씨가 담배를 물속에 던지면서 됫어요? 이러고..딱봐도 아저씨는 술을 마신상태엿어요.. 술주정도 부렷구요.

쨋든 그렇게 말하고 수업을 계속 진행하는데 그아저씨가 안가고 우산을 든채로 자꾸 제 다리쪽을 보는거예요

그래서 아 치마가 짧은가 해서 봣는데 알다시피 무릎 살짝넘은 정도의 길이..

근제..수치스러워서 다리를 오므리고 안보이게 가려놨더니 이번엔 대놓고 고개를 숙여서 보더군요. 보기만 한게아니고 보고 아예 흐흐..하고 웃더라고요;;
선생님은 아저씨랑 등을 마주하게해서 안보이는 상태엿고 저는 딱보이는..하..

문법 수업끝나고 선생님이 불안햇던지 경찰에 전화를햇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경찰오기전에 자리를 떳나봐요

휴..저도 학교 끝나고 바로 학원와서 교복입은 상태엿고.. 이런일 일어날줄 몰랏네요 저한테...

학원갈땐 갈아입고 가야겟어요.. 근데.. 이거 성추행 맞나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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