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또..
싸웠네요 이젠 정말 힘드네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얼마안됫는데 정말 너무 힘드네요... 자꾸 사소한걸로 싸우고... 오해하고...
오늘기분 그럭저럭이였는데 망쳤네요 완전.... 전화와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오늘못봤는데 너무
남자친구는 신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좋아보인다고 비꼬듯? 말한건가 그러지안았는데
그거에 기분나빠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나밖에나간다고하니깐 어디가냐고 친구랑같이술마신다고 하니 그거에 또 삐져서 말투도 툭툭하고..
전화끈어야한다고 그래서 (어디잠깐들렷다가 집에간다고해서) 알았다고하고 끈었는데 왠지 쫌 마음이불편해서 다시전화했는데..
도착햇냐고햇더니 도착햇다고 진짜 귀찮은말투로 전화받는거에요 매번 이렇게받지말라고
수십번 수백번 얘기햇는데 도데체왜그러냐고 화냇어요 그랫더니 ... 아무것도아닌데 왜그러냐고
그래서 전화하기싫으면싫다고얘기해 내가괜히전화했네 끈을께 하고 확끈어버렷어요..
그뒤 아무연락도없네요 ...
자주 너무 사소한걸로 싸워서 .......
정말 .....
힘들고........
이별이 눈앞에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