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한중학생입니당!!
몇일전에 GS25에서 있었던일을 쓰려고해여
GS25에서 있었던일이 어이없는 일이었니깐 음슴체로 가겠음
7월 11일 목요일아침 , 학교에서 학여울역 SETEC에서 직업박람회을 한다고 가서 구경하라해서 나를 비롯한 친구 4명 총 5명이 학여울역에 갔음
진짜 이른시간 이여서 밥도 못먹고 그래서 뭐좀 사먹을려고 그 근처 GS25에 갔음
근데 들어가자마자 우리가 진열대로 간 순간 거기 점장인가 하는 사람이 물건 안살꺼면 나가고 살꺼면 빨리고르고 계산하라고 진짜 띠껍다는듯이 얘기했음 들어가자마자 그런소리하면 다들싫어하잖슴 진짜 어이없었음
그리고 친구가 그 얼음통에다 따라먹는 음료를 사려고 가지고 와서 계산을 하고 가지고 나오려고 하는데 그 점장이 자기가 따라준다고 함 그래서 아까있었던 싸가지점장의모습은 잊혀 질라고 하는데 !! 그 얼음통에 있던 얼음3분의2정도를 쏟은거임
그게 고의로 그런건 아닌건 알았는데 사과도 안하고 그 얼음 조금밖에 없는상태로 걍 줬음; 그걸 그냥 받아온 친구도 문제가있긴했지만 그래도 어이없었음
그뒤에 다른친구 한명이 라면을 샀는데 점장이 물을 부어서 밖에 자리에 바로 갖다주겠다해서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우린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음 밖에 앉아서 아저씨가 물붓는거 보고 막 우리끼리 얘기하고 그러고있었는데 10분이 지나도 안갖다주는거임
아침도 못먹고 있던 내친구가빡침ㅋㅋㅋㅋ그래서 안으로 들어감
“라면 어딨어요?“ 했는데
아저씨가 “뒤에 있으니깐 가져가“
이러는거임 되게 당당하게 가져가라고 함 아니 자기가 갔다주겠다 했으면서 진짴ㅋㅋ 화나서 가지고 와서 보니깐 라면 진짜 다 팅팅불고 국물은 다쫄고 진짜꼴이장난아니엇음ㅋㅋㅋ
아니 뭐 거기까진 다들 이런거가지고 글올리나 할수도 있을거임 근데 이건아닌듯
그 밖에 자리마련되잇는곳에 우리가 앉아있었다했잖슴 ! 그앞쪽에 가로수가 심어져잇는 화단같은 곳이 있는데 우리가 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점장아저씨가 라면을 거기다가 버렸음 못믿는 분들있을거같아서 사진올림
GS25 이래도 되는거임? 모든 GS25가 이런건 아니겠지만 진짜 실망했음; 비오는날 아침이었기도하고 그래서 좀 예민했을수도 있겠지만 진짜 짜증났었음
음..어떻게 끝내야하지
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좋은 주말보내세여!!!행쇼행쇼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