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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어야했어

|2013.07.14 06:04
조회 5,639 |추천 13
너 혼자 자존심세워 혼자 꽁하다 말안하고 착한남자이미지 드라마틱하게 꾸며내더니 지치고 힘드니까 아무 말없이 헤어지는 형식. 잠수이별??이런경우 나이 25넘어서는 좀 구차한 행동이라 생각하지않나.
사람힘들때 버리는거 아니라고 하더라..너가 힘들거 생각하니 나도 힘들었고 이곳생활도 힘든거 뻔히 알았으면서 ..
너만 힘들어 ? 너혼자만 지쳐? 그런게어딨어 누구한쪽이 더 지치고 힘든건 처음부터 좋은감정은 아니었던거야. 다 허영심이지 .
그럼 처음부터 시작을 왜하니 누구든 처음 만났을때 매력을 느끼고 호감이 생겼던 부분이 단점으로도 변하기마련..결혼할 나이이면 서로 이해하려하고 맞추면서 발전하는거 아닌가 .. 너가 지치고 힘들었던거 그것도 말못하고 못이기고 못견디면 여자들한테 뭘바래 최소한의 대화라도해야지.. 너는 네가 궁금한건 알권리있고 내가 물어보면 말해준게 뭐가있어 난 전혀 네학벌이라던지 배경엔 관심없었어 물어볼 수 있는 경우고 내남친이 어느학교다니는지도 모르는 애인이 어딨어.. 내가본 너는 네배경에 자격지심 있는사람마냥 숨기기 급급했고 . 그래서 난 처음에 피하는거 보고 다음부터 물어보지도 읺았어 너가 싫어할만 한건 되도록 피했을뿐이야. 내 섭섭한 감정 내비췄을때 사과하고 또 번복했어..처음에 나 기다린다며..기다린다며..다시 꼭 만나자며...나한테 욕이라도 하지 멍충아
네기준에서 지켜본 이여자 저여자는 지켜보다 마음에 안들면 탈락!?인거니
그렇게 사람 바보 만드는 경우가 어딨어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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