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외계인에 관심많아서 외계인 공부하고 우주과학 공부해서
이론 논문 발표하고 상까지 받았습니다.
교회는 그냥 부모님이 우주과학이나 외계인 이런걸 하나도 모르신채로
무논리적인 신앙에 빠져 그 모습이 한심하다못해 불쌍해서
큰 맘 먹고 따라갔던건데
거기있는 오빠 누나들이 처음엔 야 너 되게 이쁘다~ 하고 첨엔 잘해주다가
제가 외계인 공부하고 이런거 어떻게 알더니
진짜 우주에 대한 지식은 털끝만큼도 없으면서
외계인은 사탄이라느니 그런거 공부하면 지옥간다느니 헛소리를 해대는겁니다
그리고 외계인은 있지도 않은 비논리 소설이라고 하는데
하도 황당해서 ;;
성경에 우주(별 달) 를 만드는덴 하루걸리고 우주에비하면 모래알도안되는 지구만드는데는
자그마치 6일걸렸다고 합니다... 어느게 비논리적입니까?
제가 비논리 소설을 공부하는겁니까? 교회가 비논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