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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스타 맛집 '포램')새로운 맛이 필요하신 당신에겐 이게 필요합니다.

여보게자네 |2013.07.14 23:11
조회 4,431 |추천 0

안녕하세요:)처음으로 톡에 도전하는 흔녀! 여보게자네 입니다 ㅎ

비가 오는 날 비를 피하게 해 줄 우산도 있고

조금이나마 주머니를 채워 줄 알바도 있지만

개나 소나 다 있는 남친은 음슴으로...음슴체로 가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소개하는 맛집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기 어렵고 편견으로 둘러쌓인 양고기가 주재료인 라페스타의 맛집!!!! '포램'임 

 

(이것이 포램 마스코트임 ㅎ) 

 

 (이건 가게를 외부에서 본 사진임) 

겉으로 보기에도 깔끔한 이 곳의 내부는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었음 

 

 

이 곳이 문에서 바라본 식당 내부의 모습임  

 

 

이 곳은 가게 왼쪽 내부에 있는 룸으로 무릎팍도사 세트장과 같이 테이블 밑이 내려가 있어 싱기방기했음!!  

 

 

이건 와인들. 신기해서 찍었으나...술을 싫어하는 터라 보기만 하고 먹진 않았음..ㅇㅇ     

 

 

 

 

 

벽과 메뉴판에 적힌 양고기와 쌀국수의 효능!!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음 ㅋㅋㅋ  

 

 

 

 

 

 

 

 

 

 

 

 

이젠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 메뉴판과 음식사진임 ♡         

다양한 양고기로 만든 음식들과 쌀국수가 종류별로 가득가득~

 

 

그 중 양지차돌쌀국수와 양까스를 시켜서 엄마랑 냠냠~.~     

 

 

 

이건 양지차돌쌀국수 ♡

옆에 보이는 두 양념통에 있는 두 가지 소스를 가지고 맛을 내서 먹으면 됨~

 

하나는 이름 모를 맛있는 소스...ㅋㅋㅋ 하나는 핫소스!!  어느 것을 찍어먹어도 맛남:)

하얀색 그릇에 있는 세 가지 반찬은 시원한 백김치와 단호박 샐러드, 비트로 맛을 낸 새콤달콤 피클! (물어보니 양까스를 시켜서 나온 사이드 메뉴라고 함!)

 

오른쪽에 있는 짙은 회색의 그릇에는 쌀국수에 맛을 가미시켜주는 레몬 한 조각과 양파절임임(개인적으로 짱 맛있었음!!)

 

맨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양까스로 김이 바닥에 깔린 주먹밥과 곱게 소스를 입은 양까스 두개.  

 

 

  이건 양까스의 본모습..! 처음 먹어보는 거라 돈까스와 치킨가스와 비교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비린내도 안 나고 더 고소하고 담백했음 ㅇㅇ 개인적으로 돈가스보다 훨씬 좋았음:3 

 

양고기는 누린내가 난다고 해서 잔뜩 겁 먹었던 양고기였지만

막상 먹어보니 거부감이 없었고 맛있었음

단지 아쉬운 점은 양갈비를 먹지 못했다는 것...ㅠ 나중에 가서 꼭 먹어야겠음...!!!!  

 

 

 

이곳은 일산에 있는 라페스타에 초입부분에 있음!(사장님이 풍동에 있는 곳이랑 헷갈려한다고 슬퍼하심 ㅠㅠ)단체손님도 잘 받고 무엇보다 풍동 애니골에 있는 곳과는 다르게 서비스도 친절하고 (양갈비같은 경우는 직접 잘라주신다고도 함!!)

점심특선도 있다고 하는데 저녁에 간 건 Fail.

게다가 제대로 정보도 알아오지 못한 것도 Fail....

 

그래도 !!!! 새로운 맛이 필요하다면 그리고 조금이라도 호기심이 생긴다면 분위기 있는 곳에서 좋은 사람과 좋은 음식을 대접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고 생각함:)그럼 마지막으로 앞에 서있는 입간판을 끝으로 글을 마치겠음~.~안녕, 포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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