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남자친구때문에 글을 올려봅니다
상황설명을 바로 들어가 볼께요
처음에 같은 일은 시작하게 됫고 저는 알바로 남자친구는 직원으로 일을하다가
서로 마음이 맡아 연락을 하게 되엇고 사귀게되엇습니다
제 나이의 19살이고 그사람 나이는 25 살입니다
나이 차이도 많이낫지만 처음엔 그사람도 절 많이 사랑해주고 저도 그만큼이나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햇어요 처음으로 이렇게 누군가를 먼저 사랑하고 그랫어요
그만큼이나 많이 믿엇고 사랑햇어요 제 나이에 무슨사랑이냐 그럴수도 잇지만..전정말 많이 사랑햇다고 생각드네요 여튼 그렇게 만나고 오래안가 그사람이 나이가 잇어서 그런진 몰라도 스킨쉽을 빨리하더라고요 처음엔 불안햇고 금방질려할까봐 무서웟는데 그래도 좋아하니깐 사랑하니깐 이마음이 커서 저도 그냥 받아드리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스킨쉽을 끝까지 다나갓구요 그래도 처음엔 잘 사귀엇어요 근데 저는 알바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원이다보니 일이더 늦게끝나고 일나가는날이 저보다 많고 그러다보니 많이 피곤해하고 귀찬아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항상 제가 먼저 만나자고 애를쓰고 먼저 찾아가고 때를쓰고..나이가 차이가 많이 나서 애처럼보이기싫어서 끙끙앓다가고 속상한마음에 그냥 항상 다 티를냇던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사람은 제가 여자친구로 안느껴진다하고 점점 연락도 안하고 만나주지도 않더라고요..사귀면서도 절안좋아한다는거 알면서도 그냥 아니겟지 혼자 회피하고 그랫는데 결국은 헤어지자는 연락이오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전 알바도 그만두웟죠 당연히 매달렷어요 울면서 집앞까지 찾아가보기도 하고 연락도 계속보내보고 그래도 안돼는건 안돼나봐요 결국 그렇게 헤어지고 제가 이주살짝안돼서 다시 전화를해봣다가 바로 끈어버렷어요 근데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무서워서 못받앗어요 두통정도 오더니 왜전화햇냐고 카톡도 오고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앗더니 왜전화햇냐해서 생각나서햇다하니 그랫냐고 잘지내냐고 서로 씁씁하게 안부를 묻고 끝냇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바로 카톡으로 보고싶다고 만나자니깐 그러자고 해서 바로 만낫습니다 그렇게 만나서 술한잔하고..모텔로 가더라구요 그렇게 자고 다음날 절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가버렷는데 연락이없더라구요 만나서 술먹을때만해도 마음이잇는것처럼 얘기하더니..그래도 전좋으니깐 틈틈히 연락을 햇죠 그럴때마다 연락을 받아주고 가끔 그사람도 먼저 연락오기도하고..근데 항상 연락와서 만날때마다 잣어요..제 자신이 수치스럽고 한심스러웟는데 이렇게라도 그냥 만나고싶엇어요 정말..
그리고 혼자 착각하고 그래도 이사람도 나못잊고 생각해서 만나는거겟지라고 그렇게 삼개월정도를 연락하고만나고를 햇죠 참이상하죠 헤어졋는데..그렇게 지내고 어느순가 서로 한달두달넘게 연락은 안햇어요 전 하고싶엇는데 참앗죠 결정적으로 연락을 안햇던순가부터가 그전날도 연락해서 만낫엇는데 제가 근데 항상 만날때마다 난 오빠다잊엇어 이제 괜찬아 이렇게 말하고 그랫엇어요 그래서 이오빠가 다 잊은줄 알앗엇나봐요 자기를 근데 연락을 안하기시작하기 마지막날에 제가 술먹고 술김에 엄청울면서 다말해버렷어요 오빠 아직도 많이 사랑한다고 근데 이렇게 행동하는거에 나 많이 상처받는다고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한심하다고,,그렇게 펑펑울면서 다 털어놓고 다음날 집으로 데려다주면서 서로 다른날보다 어색하고 씁씁하게 헤어졋죠
그러고난 지금 처음으로 어제 오랜만에 일하는곳을 나갓어고 일을해죠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계속 빤히 안쳐다보는척하면서 제 눈치를계속보고 속으로 기분이 좋아어요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렇게 일끝나고 저는 친구를 만나서 술을 먹엇어요..(학생신분으로 이러는거 잘못된행동인거 알아요 자랑이라고 올린것도 아니고..너무힘들어서..죄송해요)술먹고 남자친구한테 연락을해죠 모하냐고 서로 그래도 좋게 몇통연락을하다가 제가 술에 취에버려서 제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연락을햇죠 정은이 취햇는데 와줄수잇냐고 그랫더니 바로온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만낫더니 집데려다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정은이랑 같이잇어주면 안돼냐고 정은이가 오빠많이 좋아한다고 오빠얘기 밖에 않한다고 그러니깐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그렇게 말없이가는데 친구들이랑 약속이 잇엇던지 찬구들이 어디냐고 왜이렇게 늦게오냐고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약속가는길에 그렇게 전화가 와서 데리러 온거엿어요 그렇게 집앞까지 도착해서 남자친구가 친구한테 정은이 잘집들여보내라고 계속 그러고 친구는 정은이랑 같이 잇어주면 안돼냐하고 그러다가 결국 내려서 친구랑 집에들어갓어요 남자친구는 저 내리니깐 바로 가버리고..그렇게 친구가 내려서 전화로 정말 죄송하다하니깐 남자친구는 괜찬타고 정은이 집잘들여보래라는 걱정하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끈고 다음날에 제가 연락을햇죠 미안하다고 그랫더니 아니라고 신경쓰지말라고 진짜 괜찬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좀 만날수 잇냐고 물어보니깐 약속잇다고 안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하다가 제가 다시잘될마음잇냔식으로 물어보니깐 그냥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는 연락이 오더라고요...정말 이오빠 마음을 하나도 몰르겟어요..처음부터 끝까지
왜 친구랑약속잇는데 굳이 늦어가면서까지 저를 데리러 온건지도 연락을 다받아주는것도 만나자할때마다 만나는것도 근데 사귀지는않고..몰까요?마음이잇는건가요??..너무 마음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