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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사무친 거친 몸부림

진홍의장미 |2013.07.15 02:02
조회 228 |추천 0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에 진정성이 있다고 보는가?


북한은 개성공단 실무회담에서 금강산 관광과 이산가족 상봉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을 제의했다.


달러를 요구하는 비열한 속셈을 알기에 금강산 관광문제는 유보하기로 했는데...


북한이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모두 보류한다고 통보해왔다.


이것은 북한의 대화 제의가 진정성이 없음을 자인한 것이다.


핵무기 개발, 미사일 발사에 올인하는 외화벌이를 하는게 아니라 뜯어내려 하는 것이란 말이다.


북한 정권에 돈줄을 끌어대려는 수작이다.



남북관계 파탄의 책임은 북한에 있는 것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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