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학생들 ㅋ 나도 나이 그렇게 많은게 아닌데 이런말해서 좀 그렇네 ^^. 최근에 정신차리고
열심히 일하고있는 부산에 있는 형,동생,오빠 정도로 생각해줫으면 좋겟네 ㅋㅋㅋ
아무튼 나보다 한살이든 두살이든 어린 친구들한테 얘기할꺼야 지금부터
너희 몸에 그림그리고 비싼옷사입고 담배피고 술집가서 술마시고 차타고 다 멋잇어보이지?
그래 술 담배 그거야 자기자유고 비싼옷사입는거 돈많으면 할수잇지
지금 얘기하면 쪽팔리지만. 나도 중3때 몸에 그림 한번그려보고
동생들시켜서 돈모아서 비싼옷 입어보고 차도 타봣어 근데 최근한달사이에 사람이 딴사람됫다 할정도로 변햇어 이유는 노코멘트 너희도 그런 계기가 있을꺼야 중1부터 하루에 한두갑씩 태우던 담배 끊엇고 술? 친구들 생일이나 뭐 중요한일 있을때 한잔씩 맨날 천날 마시러 가는게 아니고
몸에 그림그린거? 50만원주고 해서 90만원주고 지금 다 지웟다 근데 자국은 남아 .
너희 생각에는 멋잇어보이는게 딱 정신차리고 나면 미친짓이라고 지우고 싶은 기억일꺼야
만약 문신하려고 생각하는 친구들잇으면 옆에서 잡아주고 차산다고 지랄하는 놈있으면 뚜드려 패서라도 못타게하고 청소년 범죄 우리나라가 1위인거는 다들 알꺼야 그걸 누가 고칠수있겟어?
청소년인 우리가 고쳐야지 1위라고 다 좋은게 아니잖아 으쌰으쌰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우리들 남들이 봣을때 담배피더라도 쟤가 뭔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일이 잇어서 한대 피우는거구나
생각할정도로 단정하고 깔끔해져보자 세상에서 제일 멋잇는거는 번듯한 직장이 있고
집에가면 반겨주는 가족이있고 매일 아침 출근할때 깔끔하게 빼입은 옷이 제일 멋진거다
무겁다면 무거운 이런글 끝까지 읽어준 친구들이 있으면 고맙다.
만약 이 글을보고 몇달이 지나서 문득 정신차려야겟다는 일이 생겻을때 이 병신같고 짜증나는 잔소리같은 이 글이 떠올랏으면 좋겟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