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ST.GEORGE역에서 바로 나오면 보이는 BETA SHOE MUSEUM에 다녀왔어요
목요일 5시 이후엔 DONATION 가격인 5불만 내면 입장할수 있어요.
다른날에 가면 성인 가격은 18불 정도해요..
구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신발의 변천사를 볼수 있었어요.
이사진은 고대 이집트인들의 신발이예요~ 꼭 여름에 신는 쪼리같이 생겼어요~
이 신발은 예전 인디아에서 신었던 신발이예요~ 신발앞 코부분이 정말 긴게 특징이예요~
오른쪽에 보이는 이신발은 바로크때 신었던 신발이예요~ 굽이 정말 특이하게 생겼어요~
와우 이런 황금신발이예요~
고대 아프리카에선 황금신발을 신었데요~ 아마 높은 신분인 사람들이 신었겠죠 ?!
위층에 올라갔더니 한국 짚신도 볼수있었어요~
이미 다 아는 짚신이지만 뿌듯해서 찍어봤답니다!
이 신발은 전체적으로 작은 구슬로 장식되있었어요 .
추운지방에서 신었던 신발이예요
맨 위층으로 올라가니 운동화가 이렇게 전시되있었어요.
주로 나이키 신발이긴 했지만 정말 특이한 신발이 많았어요.
지금까지 beta shoe museum 였습니다.
가는 방법은 st.george역에서 바로 나오면 크게 보이니
금방찾으실꺼에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선희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