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먼저 호감보였다고 만만히 보고..
자뻑. 허세 허풍.. 완전 쩌는 자신감충만한 그런 남자인데요..
그런남자들있죠~? 눈만높아가지고 겉모습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자도 몸매좋고 얼굴이쁘고 그런 여자만 밝히고.. 아주 자기 잘난맛에 사는 그런 남자..
제가 먼저 연락했지만.. 관심없는척하니까.. 먼저 연락했다고해서 그남자를 좋아하는척하고 잘해주고.. 그럴필요는 없잔아요? 그저 연락만한건데...
자기한테 관심없어보이니까 자존심이 상했는지 뭐했는지.. 완전 개념상실한 그런 말들하고..
자기가 잘낫다는식으로 말하고.. 이상한?말하고... -.-
그사람도 저한테 이제 먼저 연락도 없고 하길래.. 저도 이제 .. 연락 끊었는데..
저 지나가는거보고.. 연락와선 왜 그냥지나가냐.. 왜 연락도 안했냐.. 왜 쳐다도 안보고가냐..;;
그말부터가 내가 연락을해야하고.. 거기에 들려야하고.. 또 쳐댜봐야할 이유라도 있는것처럼?
내가 자길 좋아하고 있다고 착각하고서 그런말 하는건가요? 어이가 없어서..
언제 밥먹자 쓸때없이 소리나 해대고.. 말만 ~~맨날~~
아니 싫으면 그냥 쌩까면되지.. 보자고 해놓고서 막상 보면 또 막 여자얘기 해댈거면서
왜그러는걸까요? 저 일부러 약올릴려고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