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단체 카톡(4명)을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빵빵 터지는 일화들이 넘쳐나지만
오늘이 최고조에 이뤄 꿀꿀한 날씨에 웃고 지나가시라고 공유합니다.
말주변이없어 그냥 카톡 첨부할께요.
제 친구가 이해를 못했듯 끝까지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존재...하기는 개뿔..
제친구만 이해못하는거라 생각하고 올립니다.
- 사건의 발단: 친구가 우리 단체카톡에 개시키라고 쓴다는걸 교회사람들과 하는 단체카톡에 써서
어찌할바를 몰라함.
- 중간부: 우린 당연히 '개시키'만 쓴 상태인줄 알고 서둘러 귀여운 개 사진을 올리고 무마하라고 햇는데..우리가 시키는 대로 했다고 하곤 결과물로 저따위 캡쳐본을 보내줌...
개 사진은 어디에도없음...!!
-결말 : 짜증에 못이겨 퇴장한 A 친구는 초대받고 퇴장하고를 한참 반복하다가 친철한 B의 설명으로 이제서야 저 상황을 이해하고 '이해하니까 더 화나거든' 이란 말을 남기고 여태 말이 없음..
웃겨도, 안웃겨도 끝-
많은비에 모두 더이상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이해가 되면 완전 웃긴데ㅠㅠ난잡해서 이해하기가 힘들꺼라 생각듦..하지만 이해해보세요! (읭?)
반응좋으면 '개 같아' 일화도 쓸께요,ㅎㅎ(구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