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시키가 만들어준 일화 (카톡첨부)

어휴 |2013.07.15 15:05
조회 10,867 |추천 29

항상 단체 카톡(4명)을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빵빵 터지는 일화들이 넘쳐나지만

오늘이 최고조에 이뤄 꿀꿀한 날씨에 웃고 지나가시라고 공유합니다.

 

말주변이없어 그냥 카톡 첨부할께요.

제 친구가 이해를 못했듯 끝까지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존재...하기는 개뿔..

제친구만 이해못하는거라 생각하고 올립니다.

 

- 사건의 발단: 친구가 우리 단체카톡에 개시키라고 쓴다는걸 교회사람들과 하는 단체카톡에 써서

어찌할바를 몰라함.

 

 

 - 중간부: 우린 당연히 '개시키'만 쓴 상태인줄 알고 서둘러 귀여운 개 사진을 올리고 무마하라고 햇는데..우리가 시키는 대로 했다고 하곤 결과물로 저따위 캡쳐본을 보내줌...

개 사진은 어디에도없음...!!

 

 

 

 

-결말 : 짜증에 못이겨 퇴장한 A 친구는 초대받고 퇴장하고를 한참 반복하다가  친철한 B의 설명으로 이제서야 저 상황을 이해하고 '이해하니까 더 화나거든' 이란 말을 남기고 여태 말이 없음..

 

웃겨도, 안웃겨도 끝-

많은비에 모두 더이상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이해가 되면 완전 웃긴데ㅠㅠ난잡해서 이해하기가 힘들꺼라 생각듦..하지만 이해해보세요! (읭?)

반응좋으면 '개 같아' 일화도 쓸께요,ㅎㅎ(구걸중..)

추천수29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