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제가 판 처음써보는뎁ㅋㅋㅋ
제가 중일때 반에서 여우짓하던애가 있어서;;
이제야 써보내염...
그럼 시작할게여...
중학교 되면 일지망이지망 해서 다른초에서
막 섞여서 새로운친구 많이
사귀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전5반이 배정이되서
같은반 된애들명단 막 보고있는데
완전 친한친구 한명이랑
붙어서 막 좋아라햇서염
개학식날 그친구랑 학교 가고있는데
뒤에서 완전 무서워
보이는 저희중 학생두명이
학교가고있는거에요
저희는 쫄아섴ㅋㅋ
"헐 개무서웤ㅋㅋ"
이러면서
"어차피 같은학년 아닐테니까 괜찮암 ㅋㅋ"
그러곸ㅋㅋ
딱 반에 도착했는데
ㅎㄷㄷㄷㄷㄷㄷㄷ
둘중에 더무서워보였던
한명이 우리반에 뙇......
제친구랑 저랑 순간
눈마주치곸ㅋㅋ
눈빛이 ㅎㄷㄷㅎㄷㄷㅎㄷㄷㅎㄷㄷ
이런느낌 ㅋㅋㅋ
그래서 출석버노 알려주고
번호대로 앉으라고 그래섴ㅋ
번호대러 앉었더니..
이번엔 내옆자리에 뙇!!!!!!!
오마갓 오마갓
그땐정말 이랫심..
하여간 그래서 선생님만 쳐다보다
학교끝나고 친구랑 집가면섴ㅋㅋ
쟤랑 친해져야
우리 학교생활이 편해진다
이러믄석ㅋㅋㅋㅋㅋ
갓중일마인드
그땐정말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됨 ㅋㅋ ......
이제부터 내친구명칭은 하늘이
걔 무서워보인애는 여우라고 하겟심
다시 본론
다음날 학교가서
홀수면 이상하니까
하늘이는 짝이랑친해지고
나는 여우랑 친해져서
서로붙자고 햇심...
근데 내가 겁나 내성적이여서
진짜 친해지지않고는
말을 아예안했던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겨우 저...저기..
그랫더니 걔가
"웅????"
완전 반가운듯잌ㅋㅋ
그래서 "음??ㅋㅋ 지우개좀 빌려주라..."
이랫더니 걔가 완전
눈웃음 방긋해주면서"그래~~^^"
이로는고임 ㅋㅋ
이눈웃음 나중에 완전 ㅈ댐
그땐 완전 웃어주니까
좋아서 막 기분좋고 그랫곸ㅋ
어찌어찌하다 친해지고
한 오일되니까
남자애가 톡방만들어서
다음날 반애들 다 친해지고
그랫는뎀 결국은 네개파로 갈림 ㅋㅋㅋ
처음에는 우리 넷이다니다가
하늘이짝이 다른애들이랑
점점 놀아서
우리는 결국 홀수댐...:::
하여간 시작은 이제부터임
처음 온날부터 걔 일진삘
샤랄라 나니까
남자애들이 들러붙기 시작햇심
솔직히 우리둘도
초딩때 막 상중하로 나뉘면
상에서 중사이엿심..
그니까 찐따는아니엿다는 얘깈ㅋ
우리반애들중에서 남자가
좀 노는애는 일곱명? 정도 되고
잘생긴애는 네명 정도 됫심..
여우가 한 일주일되니까
남자애들 위치파악하고
눈웃음질이 시작된거임 ;;
남자애들도 계속
여우 눈웃음 에 홀려서
질질 끌려다니고
거짓말 안하고 초반에
여우한테 세명이 공개고백하고
두명은 고민하고
두명은 톡으로 고백햇심
개충격이여서 아직도 기억남;;;
그나마 괜찮던 일곱명이
삼일안에 다 고백한거임;;
여우 눈웃음을 설명하자면
눈 조카 못생기고 작은데
애굣살 쩔고얼굴 작고
전체적으로 보면 못생긴건
아니여서
눈웃음거리면
애굣살이 힣 힣힣 나 귀여워
이러는거 가틈 ㅡㅡ
여자들이면알거임
이런거 남자애들 한테 하는거보면
내숭쩔고 꼬리치는거 ㅋㅋㅋ
아고 수련회간거랑 걔가 나한테 얘기하는것도
적어야되는데 학원갈시간 다되서 가야겟심 ㅋㅋ
수련회 얘기부터 빡침주의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