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ㅊ..참 어색하네예......
나 원래 이런사람 아님..ㅇㅇ..제 드립실력 봄..?ㅈㅅ
다름이 아니고 톡커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릴 이야기가 있슴다
난 평범..한 중딩여자임
기말성적에 긍정적인 면이 없으므로 음슴체ㄱ
난 중딩임
지금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난 지 5개월이 흘렀음
벌써 이렇게 흐르다니?
잡솔 집어 치우겟심
처음엔 누구나 그렇다시피 모두와 친해져야짛ㅎㅎ 이런생각으로교실에 들어가는 것 같음
아님..?아님 말고..;
가인녀도 처음에 보니 괜찮다 싶은 여자애들 중에 하나였음
애가 좀 잘노는거?아닌가?암튼 너무 있어보이는 척 하는거 빼곤 괜찮았음
친해지면 괜찮겠네 싶은 여자애였음
학기 초에 썸남이야기로 거의 모든 여자애들을 자기 자리로 몰려놓게 했음
가인녀가 가인녀인 이유는 별로 중요하지 않으나 나중에 알려주겠음
가인녀는 웬만한 화장품도 다 알고 있었음
내 친구랑 나랑 가인녀랑 유일하게 그런 쪽이었다할까나..
암튼 말이 잘 통했음
근데 회장선거때 걔가 나갔음
올라가서 웨이브를 하질 않나;;지가 구미호라 그러질 않나;;억지로 눈물 흘려서 남자애들 당황시킬 수 있다그러질 않나;
애들도 그땐 걔가 단지 초딩때 인기 좀 많던 애라고 생각했기에 좀 띄워?줬음
너 남자홀렸지?! 이러면 가인녀는 베시시 웃으면서 "에이~아니야아!" 이럼.....ㅎㅎㅎㅎㅎ
성격 자체가 가식을 가득 첨부하고 있음ㅡㅡ
아오
근데 가인녀는 그걸 즐기는 것 같았음
판쓰는거 보통일이 아니구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톡커님들..!
재미 없지만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마 2~3일 내로 다시 쓸 것 같네요
꾸벅 (-_-)(_ _)(-_-)
헐 진짜 짧다...죄송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