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위상을 전방은 줄이고 후방은 늘리는 방식
으로
이론상 가속도는 초속 300만 km
달까지 0.1초, 알파센타우리까지 도착하는대 2
주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기존 예상에서는 이런 방식의 워프는 호킹복사
에 의해서 엄청난 열이 발생해서 우주선이 파괴
될 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 실험을 해보니 열이 내부가 아닌 외부로
빠져나가고 우주선에는 아무 피해도 안입힌다
고 합니다.
실험실에서 진행된 위프장 간섭의 소형 실험은
이미 성공했고,
앞으로 10년 내에 실제 우주선으로 실험해 보
기 위해서 반물질을 축적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기존 예상으로는 반물질이 천톤단위로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되었지만,
실제 실험결과 고작 500kg의 반물질이면 위프
장 간섭형 우주선을 만들 수 있다고 나와서 충
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정식명칭은 White-Juday Warp Field Interfero
meter 이며, 국제공조가 이뤄져서 미국 이외의
입자가속기도 동원 한다면 5년안에 필요한 반
물질을 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음 지금 우리가 보는 시점은 노인분들께서
각종 스마트기기나 태블릿 pc같은 것을 보는 시점과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다음 다다음 세대에서는 정말 꿈에서나 가능하던
워프기술 들이 현실.상용화 되어서 달까지 가는데
0.1초만에 여행이 가능한 시대가 올지도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