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브리스톨은 5월 첫째주부터 매일매일 festival이 끊이질 않는답니다.
7월 중순인 지금은 축제의 피크! 거기다가 holiday를 즐기러 브리스톨에 오는 관광객도 부쩍 많아졌구요.
6월중순부터 10주간 그레밋찾기라는 축제도 있어서 브리스톨 곳곳에 그레밋동상이 세워져있어요. 이부분은 다다음번에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D
본론으로 돌아가서, 6월6일부터 13일까지 Bristol Pride 2013이 열렸습니다.
Bristol Pride 감이 오시나요? 혹시 Pride London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바로 런던 게이페스티발입니다.
이와 같이 브리스톨에서도 매년 Bristol Pride라고 게이페스티발이 열립니다.
이 페스티발의 항상 마지막날에는 퍼레이드를 진행하는데요,
학교앞 queen square에서부터 centre를 한바퀴 돌면서 퍼레이드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날 숙제가 너무너무 많아서 도서관가느라 퍼레이드는 보지 못했지만, 버스를 타고가면서 아주 살짝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타는 버스가 항상 지나가는 old market에는 게이바가 정말 많은데, 다들 치장하고 센터로 향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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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년에 퍼레이드 사진입니다.
친구말로는 엄청많았다고 하더라구요!
퍼레이드 끝나고나서 뒷풀이 party를 캐슬파크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캐슬파크 뒷편에가서 친구들이랑 맥주한캔씩하면서 즐겼답니다

가족들과 함께 즐길수 있게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도 많았어요. 위에 사진처럼요!

이렇게 나무에도 장식같은거 많이해놓고, 천막들도 많이 쳐놔서 안에 들어가서 맥주도 한잔할수 있어요
저는 잔디밭에서 놀다가 영국인친구들도 사귀고! 재미난 경험이었어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윤경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